KT, 통신업계 최초 ‘다국어 AI 상담사’ 도입…20여개 언어 지원
KT가 외국인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한다. 15일 KT에 따르면 다국어 AI 상담사는 KT 매장에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 자국어로 요금제와 부가서비스, 가입 절차, 멤버십 혜택 등 통신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한다. 영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비롯한 20여개 언어를 지원한다. 외국인 고객이 KT의 유무선 통신 상품과 이용 조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