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1차회의를 열어 이 같은 합의를 내렸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선관위는 오는 10일 경선 후보 등록을 공고해 이달 14~15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받는다.
후보 등록 이튿날인 16일에는 서류심사를 통해 1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서류심사에서는 마약범죄, 성범죄 등 범죄 전력들을 토대로 부적격자를 가려낸다. 이번 경선에서는 딥페이크 성범죄 조항이 추가됐다.
여론조사 관련 불공정 시비를 차단하기 위한 '명태균 방지조항'도 도입됐다.
호준석 선관위 대변인은 "여론조사와 관련해 혹시라도 있을 불공정 시비를 없애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할 때는 (각 후보) 캠프에서 사전에 (당 사무처) 기획조정국에 의무적으로 신고를 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