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와 기업 함께 성장하는 해법 제시한 유일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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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문수대학 대표(전 자유대학 대표)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중앙당사 다목적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사법부마저 정치화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 "김 후보가 제안한 '사법방해죄' 신설은 이러한 시도를 원천 차단하며 현실적이고 강력한 장치로서 작용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김 후보의 선거 투명성 강화 공약에 주목하고 있다"며 "지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특정 정파의 가족기업처럼 운영되고 있으며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김후보를 통해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회복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 후보는 대공수사권을 국정원에 환원하고 간첩죄 적용을 '적국'이 아닌 '외국'까지 확장하는 법안을 약속했다"며 "우리 대학생들은 자유와 공정, 안보와 법치가 무너지는 현실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년세대로서 김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전적으로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했다.
이사야 전북대 학생은 "저는 사실 김 후보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김 후보의 삶은 그 자체가 하나의 진정한 서사였다"며 "김 후보와 함께해야 할 이유는 분명해졌다. 김 후보는 분열과 배신의 정치가 아니라 헌신과 희생의 정신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후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 후보야말로 우리가 하나돼 지켜내야 할 자유대한민국의 방패"라며 "자유를 위해, 정의를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김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시라"고 호소했다.
이상무 군산대 학생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존폐의 위기 앞에 있으며, 고금기, 고부채, 경기 둔화라는 삼중고에 시달리는 기업의 위기, 건설사의 부도와 보험사의 위기는 IMF를 연상케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후보님은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 유일한 후보였다"며 "상속세·법인세 감세는 기업의 숨통을 틔우고, 공채기업 인센티브는 청년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취업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정책"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지키는 역사는 모두 학생들로부터 시작했다"며 "4·19 혁명이 그랬고,5·18 민주화 운동이 그랬으며 지금 역시 다르지 않다. 김 후보님께 힘을 뭉친다면 저는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