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04001848098
글자크기
온라인뉴스부
승인 : 2025. 10. 04. 18:49
법원이 경찰에 체포됐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4일 석방 명령을 내렸다.
서울남부지법 당직법관인 김동현 부장판사는 이날 이 전 위원장이 청구한 체포적부심사 심문을 마친 뒤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김 부장판사는 심문 결과 "현 단계에서는 체포의 필요성이 유지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영등포경찰서 유치장에 수용돼 있던 이 전 위원장은 즉시 석방 수순을 밟게 된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포토]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선고 참석하는 이호성 하나은행장
[포토] 강성묵,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선고 참석
[속보]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시승기] 기아 셀토스, 안락함으로 찍은 방점… 체급을 잊게 한 변화
베선트 미 재무 “한국, 비준 없으면 합의도 없다”…관세 압박 재확인
국힘, 한동훈 ‘제명안’ 의결…찬성 7·반대 1·기권 1
배두나, 심사위원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간다
진짜 두바이도 ‘두쫀쿠’ 열풍 참전…얼마에 파나 보니
‘안락함’ 방점 찍었다…체급도 잊게 한 기아 셀토스
삼성 갤럭시S26 스펙 유출…눈에 확 띄는 이 기능
中으로 돌아간 日 쌍둥이 판다…54년 만에 ‘판다 공백’
장원영 극찬한 차지 밀크티…알고보니 中서 위생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