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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삼성전자, 긱키가젯 등 외신종합 / 그래픽= 박종규 기자 |
삼성전자의 차기 신제품 갤럭시 S26 공개를 앞두고 해외에서 스펙이 미리 떠돌고 있다.
28일 긱키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6.9인치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최대 144Hz 주사율과 3000니트 밝기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가 적용되며, 최대 16GB 램과 최대 1TB 저장공간이 거론된다.
카메라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를 중심으로 초광각 5000만 화소, 5배 잠망경 망원 5000만 화소 구성으로 나올 전망이다. 배터리는 5000~5400mAh 수준에 60W 유선 충전과 Qi2 기반 무선 충전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갤럭시 S26 울트라의 시작 가격은 1299달러로 예상된다.
또한 S26 시리즈에는 픽셀 단위 프라이버시로 보안 기능을 강화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오는 2월 25일 열릴 삼성 언팩 행사에서 공식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