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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imple U+’를 예술로 풀다…LG유플러스, 권오상전 ‘심플렉시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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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1. 28. 15:43

LG유플러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현대미술가 권오상의 개인전 ‘권오상의 심플렉시티: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일상 공간 속에서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3월 31일까지 열린다.

전시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심플렉시티(Simplexity)’는 단순함(Simple)과 복잡함(Complexity)의 결합을 의미한다. 이는 복잡한 기술 환경 속에서도 고객에게 명확하고 심플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철학 ‘Simple U+’를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한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LG유플러스의 인공지능(AI) 기술인 ‘익시오(ixi-O)’를 활용한 ‘AI 도슨트’가 이목을 끈다. AI 도슨트는 작가와의 실제 통화 내용을 기반으로 구현 됐으며, 단순한 작품 설명을 넘어 AI 요약과 대화 검색 기능을 통해 관람객이 궁금한 내용을 능동적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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