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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아 조문 “극락왕생 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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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6. 01. 28. 16:42

진우스님,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적 기려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 조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총무원 주요 스님들과 조문을 마친 진우스님은 기자들과 만나 "이해찬 전 총리님께서 갑작스럽게 입적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애통한 마음이다. 극락왕생을 간전히 발원한다"고 애도했다.

그러면서 "전 총리님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다해 헌신하셨고, 그 뜻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하기 위해 책임을 다한 분"이라며 "앞으로 후세들이 전 총리님의 유지를 잘 받들어 우리나라가 온전한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열매 맺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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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김민석 국무총리와 악수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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