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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입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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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6. 02. 19. 17:36

[포토]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19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대합실에 설치된 TV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공판 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청와대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 1심 판결에 대한 청와대 입장을 묻는 질문에 "청와대 입장이나 반응은 말씀드릴 게 없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선고와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반응도 특별히 밝힐 게 없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앞서 지난 달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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