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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보청기, ‘KIMES 2026’ 참가.. 신규 창업 대리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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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3. 13. 11:24

덴마크 청각 전문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필립스 보청기’가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창업 대리점 모집 상담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필립스 보청기는 덴마크 디만트(Demant) 그룹의 청각 솔루션 브랜드로, 청력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청력 손실 상황에서의 일상생활 불편을 완화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만트 그룹은 청각 솔루션 분야에서 오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필립스 보청기 센터 창업을 고려하는 청각 전문가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 방식, 브랜드 및 제품 정보 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창업 관련 세부 정보는 디만트코리아 본사 방문이나 대표 전화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보청기와 관련 액세서리를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박진균 디만트코리아 대표는 “필립스 보청기는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필립스의 브랜드 인지도와 디만트의 청각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보청기 브랜드”라며 “KIMES 전시를 통해 창업을 고려하는 청각 전문가 및 예비 창업자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만트코리아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청각 솔루션 기업 디만트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Oticon), 버나폰(Bernafon), 필립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각 진단장비 기업 다이어텍코리아와 협력하며 국내 청각 산업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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