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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관위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은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상징적인 지역"이라며 "서울시장 후보 공천의 문은 더 넓게, 더 당당하게 열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관위는 아직 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참여를 촉구했다. 공관위는 "오세훈 현 시장은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서울 발전을 이끌어온 지도자"라며 "당은 그동안의 성과와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점을 공관위는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공관위는 서울시장 추가 공천을 16일 공고하고 17일 후보 접수를 받은 후 18일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