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요가 약 6년 만에 새로운 정규 라인업 ‘선 시리즈’를 출시하고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선 시리즈’는 한국적인 미감을 선의 흐름으로 풀어낸 식기 제품군이다. 밥그릇과 국그릇, 면기, 접시 등을 함께 배치했을 때 하나의 선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통 도자의 품격은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식탁과 조화를 이루도록 기획됐다.
광주요는 5월 29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선 시리즈’를 처음 선보인다. 이어 6월 1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몰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며,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신백 라이브’ 특별 기획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 시리즈’는 최대 35% 혜택가로 판매된다. 광주요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담 시리즈’를 포함한 일부 제품은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백합 시리즈 커피잔과 선 시리즈 수저받침 등 사은품도 증정된다.
광주요는 오는 6월 15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광주요 관계자는 “‘선 시리즈’는 약 6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정규 라인업으로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현대 식문화의 조화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식탁에 새로운 영감과 변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