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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며, CJ올리브네트웍스의 데이터 마케팅 전문가 조직인 '팀 맥소노미'가 주최한다. 이 외에도 브레이즈(Braze), 앰플리튜드(Amplitude),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공동 주최로 참여한다. 사전 등록은 2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 규모는 역대 최대인 2개의 키노트와 25개의 발표 세션으로 구성됐다. 올해의 주제는 'Connect the Data, Accelerate the Work - 데이터로 이끄는 고객 성장, AI로 완성하는 업무 생산성'으로, 산업 전반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AI 전환(AX)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조명한다.
첫날인 23일에는 '그로스 엔진(Growth Engine): 초개인화 고객 경험과 성과 최적화'를 주제로 놀유니버스의 데이터 활용 전략과 데이터브릭스의 생성형 AI 및 데이터 통합 거버넌스 전략이 공유된다. 2일차인 24일에는 '인텔리전트 워크(Intelligent Work): 비즈니스 민첩성을 위한 업무 혁신'을 주제로 노션(Notion)의 AI 기반 협업 방식 재설계와 GS건설의 건설 현장 AI 도입 및 업무 프로세스 혁신 사례가 발표된다.
남승우 CJ올리브네트웍스 AX솔루션사업단장은 "AI 확산으로 마케팅과 업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더 맥소노미'는 고객과 업계의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컨퍼런스로 자리잡고 있다"며 "데이터 마케팅과 업무 지능화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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