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CC, 준법경영 실천 강화…특별 자율준수기간 선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5010008949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6. 06. 25. 13: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CC 정재훈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CC 정재훈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CC
KCC는 지난 24일 서울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 강화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데이'를 열고 2026년 3분기를 특별 자율준수기간으로 선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재훈 KCC 대표이사를 비롯해 자율준수관리자, 자율준수위원회 위원, 영업부문 임원·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서약에 참여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관련 법규를 반영해 개정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방침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KCC는 행사와 함께 2026년 3분기 특별 자율준수기간을 운영하며 준법경영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각 조직의 자율준수 실천리더를 중심으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하는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컴플라이언스 데이, 준법 아이디어 공모전, 퀴즈대회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자율준수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성욱 KCC 자율준수관리자 상무는 "준법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신뢰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예방, 점검 활동을 지속 강화해 임직원 모두가 업무 현장에서 자율준수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