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점 중기부 장관 표창…유통 분야 상생결제 별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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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상은 성과공유제, 상생결제, 사업영역보호 등 3개 분야에서 우수한 상생 모델을 창출한 기업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32점의 중기부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성과공유제 확산' 분야에서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효과적으로 공유한 위·수탁기업 3쌍(총 6점)을 선정한다. '사업영역보호' 분야에서는 적합업종·상생협약 규정을 충실히 이행하거나 갈등 조정을 이끌어낸 기업과 개인에게 총 6점의 표창을 수여한다.
20점의 표창이 배정된 '상생결제 확산' 분야는 올해 개편안을 적용했다. 지난 5월 발표된 '상생결제 제도개선 방안' 후속 조치에 따라 일반 상생결제와 별도로 '유통 분야' 상생결제 우수 사례를 구분해 포상함으로써 유통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포상 신청서와 공적조서를 작성해 담당 기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기부는 서류 검토와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포상 후보자를 확정하며,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6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