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일 충남 천안 황금들녘 영농조합법인과 밀재배단지를 방문, 지역단위 6차산업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정책 수요자, 전문가 등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여 차관은 “생산, 가공, 유통, 관광 등에 종사하는 경영체들이 네트워킹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농가소득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살생물제에 대한 관리 체계가 도입된다. 살생물제(Biocide)란 원하지 않는 생물체를 제거하기 위한 제조물을 의미하며, 가습기 살균제나 각종 항균·방균제 등이 모두 해당한다. 이호중 환경부 환경보전정책관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가습기 살균제 같은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환경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살생물제 전반에..
동물용의약품 국내생산 1조원, 수출 5억 달러 달성 방안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동물용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 포함) 산업의 수출산업화를 통한 성장동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출주도형 동물용의약품 산업 발전대책(2016~2020)’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2020년까지 국내 생산 1조원, 수출 5억 달러, 수출비중 54%, 제조분야 일자리수 5050명 달성을 주요 목표로 5대 분야..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상암 DMC에 중소 VR(가상현실)업체 지원을 위한 성장지원센터를 마련해 유망 VR기업 입주를 지원하고 임대료를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3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를 방문해 미래부, 문체부 관계부처와 함께 국내외 주요 VR관련 기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최상목 차관은 “전 세계적으로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이 융복합돼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업 구조조정에 필요한 재원 규모가 단기간에 결정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2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와 동남아국가연합(ASEAN)+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하기 위해 체류하던 중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4일 예정돼 있는 국책은행 자본확충 관련 기재부 등 관계..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는 3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농산물 판매확대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해 국민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일 수출 유망 시장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이란 식품시장 개척을 위해 1일, 2일 양일간 통합 마케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마케팅 행사는 경제 제재 해제로 경기 회복과 함께 이란 내 수입 식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이란 경제 개방 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농식품 마케팅 행사다. 이와 관련 행서 첫날 1일에는 100명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중소기업의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 차관은 3일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보육관련 현장을 방문,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송언석 차관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 주위의 소외된 아이들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면서 “최근 있어서는 안되는 아동학대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적..
기획재정부는 3일 우리기업의 대(對)이란 수출 및 수주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위해 ’이란 건설플랜트 금융지원협의체(금융지원협의체)‘를 올해 3월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지원협의체는 기획재정부,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한국투자공사로 구성됐다. 협의체의 주요 역할은 이란사업 중 금융지원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금융을 지원해 우리기업의 대 이란 진출을 지원하고 한-이란간 협력사업을 활성화..
7월 인양을 앞두고 있는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목포신항이 확정됐다. 해양수산부는 3일 세월호 선체 인양 후 미수습자 수습과 화물 및 유품의 처리 등을 위한 선체거치장소로 6가지 선정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인양현장과 100㎞ 거리에 있는 목포신항 철재부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수부는 진도항, 광양항, 목포신항 등 7개 전남권 주요항만 및 조선소를 대상으로 세월호 선체를 올릴 수 있을 정도 수심 6m 이..
경제제재 해제 이후 전 세계적 블루오션으로 각광 받고 있는 이란시장을 잡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이란 방문 길에 오른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도 ‘중동의 오아시스’ 이란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물밑에서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부심하고 있다. 이란 해양산업 진출 지원 준비를 마친 해수부가 관심이다. 해수부는 2일 박근혜 대통..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의 공정인으로 이선희 경쟁정책과 사무관과 이세주 전자거래과 조사관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이 사무관과 이 조사관이 3개 오픈마켓 사업자의 기만적 소비자 유인행위를 적발·제재하는데 기여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 2월 광고를 구입한 입점사업자의 상품을 모바일 쇼핑몰 내 상품랭킹 등에 우선 전시하했지만 이를 축소·은폐한 3개 오픈마켓 사업자에게 시정명령과 과태료 총..
한국농어촌공사와 국민권익위원회는 2일 공공분야 청렴성 제고를 위한 사규 부패영향평가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위탁·대행 업무, 재정누수 등 취약분야 청렴성 제고 △관행적이고 빈번한 민원 관련 국민불편 해소 △부패영향평가에 대한 자문지원 및 처리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이상무 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정의 최일선 기관으로 현장의 부패요인을 제거하고 민간기업과 공정하게 협력하기 위해..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수산무역협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윤 차관은 “수산물의 생산·유통·수출 구조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수산업계의 하나 된 노력이 절실하다”면서 “정부도 수산기업의 비관세 장벽을 해소하는 등 수출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2일 황금 연휴기간 국민들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체험이 있는 어촌체험마을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인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서·남해 어촌체험마을에서는 갯벌체험, 후릿그물, 선상낚시 등 어업체험과 투명카누, 카약 등 해양레저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이용료의 20%를 할인한다. 또한 해수부와 수협노량진수산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