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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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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대(對)중국 농식품 수출확대 전략을 발표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제8차 농수산식품 수출개척협의회’를 개최하면서 농식품의 중국 진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2017년 대중 농식품 수출 18억불 달성 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5일 농식품부·농진청·산림청·농관원·검역본부·농협·aT·KREI·농정원·실용화재단 등으로 구성된 ‘대중국..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경제활성화와 구조개혁 법안의 신속한 통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차관은 14일 은행회관에서 경제단체 부회장과 주요부처 차관이 참석하는 경제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상목 차관은 “전세계적인 저성장 기조하에서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혁신과 구조개혁을 통한 경제의 역동성 회복이 시급하다”면서 “최근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
◇국장급 신규채용 장관정책보좌관 별정직고위공무원 양창호 ◇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최병국
수협이 포기하면서 불투명했던 인천~제주 카페리 운항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내 2개사가 이 구간의 카페리 운항 사업 관련, 해양수산부와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해수부에 따르면 인천지역 D건설사와 경기도 성남시에 주소지를 둔 L사가 인천~제주 카페리 운항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 관계자는 “업체에 운항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업체에서는 관련 서류와 자료를 준비하고..
환경부는 13일 스타벅스커피코리아(스타벅스),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 협약’을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역점에서 오는 14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 이석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이사,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사무총장이 참석한다. 전국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의 양은 완전히 건조됐을 때를 기준으로 2014년에 약 10만3000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하지..
정부가 차세대 성장동력 중 하나로 육성하고 있는 할랄산업이 일부 종교단체 등의 반발로 휘청거리고 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의 할랄식품산업 정책은 첫삽을 뜨기도 전에 일부 취소되거나 수정되는 등 타격을 입고 있는 실정이다. 농식품부의 할랄정책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올해 들어 종교단체와 시민단체에서 ‘한국의 이슬람화 가속화’, ‘IS테러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노골적으로 ‘할랄’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면서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일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 구제역·AI 진단실을 방문해 실험실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경기도 구제역·AI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은 지난 7~8일 양일간 지방이전 예정지역인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상길 농기평 원장과 직원 20명은 나주시 빛가람동과 금천면 일대에 5000본의 꽃을 식재했다. 이상길 원장은 “농식품분야 R&D 전문관리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농촌마을 가꾸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2일까지 학교급식지원센터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운영활성화자금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융자 지원규모는 총 88억원으로 업체별 지원한도는 20억원이다. 자금이 지원되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학교급식지원센터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가 급식 식재료로 납품하기 위한 1차 농·수·축산 원물 구입자금 용도로 사용된다. 지원금리는 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의 6차산업인’으로 충남 태안 네이처영농조합법인 강항식 대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이처영농조합법인은 짧은 보존기간과 활용도가 낮아 판로에 제한이 있던 화훼산업의 한계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극복한 대표적인 6차산업 우수 사례로 꼽히고 있다. 강 대표는 보존화 생산 및 화훼 건조 기술개발,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화훼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한국과 중국은 통합스와프(국가간 통화 교환) 만기 연장에 합의했다. 기획재정부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지시각 11일 저우샤오촨(周小川) 중국 인민은행 총재와 양자면담을 통해 한-중 통화·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유 부총리와 저우샤오촨 인민은행 총재는 한-중 통화스와프가 양국 경제관계에서 갖는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현재 한중 통화..
해양수산부는 간척지를 어업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고흥, 시화, 이원, 새만금 등 12개 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바다를 매립한 간척지 중에는 간척지 내 호수의 저층이 바닷물과 유사한 염도를 유지하고 있어 수산양식의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었지만 간척지는 농업적으로만 이용 가능해 어업적으로 활용 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14년 9월 25일 ‘간척지의 농어업적 이용 및..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월 17일, 24일 충남 공주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 2건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이달 10일 해제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1일 전북 김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6개 시군의 총 21개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으며, 이 중 4개 시군의 이동제한이 해제됐다. 이동제한 해제 요건으로는 발생농장 살처분이 끝나고, 이동제한 지역 내 백신접종 후 21일이 경과되..
올해 2월말 기준 국가채무가 577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2월까지 국세수입은 11조원 늘었다. 기획재정부가 12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1~2월 누계 총수입은 65조9000억원, 총지출은 68조원으로 집계됐다. 통합재정수지와 관리재정수지는 각각 2조1000억원, 5조7000원 적자를 기록했다. 총수입과 총지출은 전년동기에 비해 각각 11조원, 4조원 증가했다. 이와 관련 총수입..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6년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김 장관은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6년 주요 정책 및 15개 핵심성과과제 등 해양수산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문위원들과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