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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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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 장관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장수 장관 기록을 경신할 지에 관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22일 현재 이 장관의 재임 기간은 2년7개월하고도 10일이다. 앞으로 보름만 지나면 이 장관은 박홍수 전 장관의 최장수 재임 기록(2년7개월25일)을 경신하게 된다. 흐름상 박 전 장관에서 이 장관으로의 ‘최장수 장관 타이틀’ 이동에는 이변이 없을 것이라는 게 전반적인 분위기다. 일단 박근혜정..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오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코리아승마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말산업 수요확충, 연관산업 육성 및 국내 승마 대중화 확산을 위해 농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승마대회, 말공연, 말옥션, 승마체험, 관련 상품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8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에 대한 출하 전 검사에서 의심축으로 확인된 농장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2일 고병원성 AI(H5N8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장에서 사육중인 오리 2만7000마리는 19일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 처리됐다. 농식품부는 확진 이전인 20일부터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해외건설산업이 질적 도약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해외건설산업은 우리경제 발전의 역사 속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면서 “글로벌 인프라 시장의 잠재력 등을 감안할 때 해외건설은 앞으로도 우리경제를 이끌어나갈 대외부문의 대표적인 성장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경환 부총리는 “최근 건..
◇승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장 김봉환
새우젓, 토마토, 다시마 등 음식재료를 잘 활용하면 소금 첨가량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식품연구원은 22일 조선간장 뿐 아니라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흔히 사용되는 식품소재가 짠맛을 증강시킬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식품연구원은 혀에서 맛 물질을 감지하는 ‘맛 수용체’와 혀에서 감지한 맛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맛신경’을 이용해 맛의 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기술..
공정위,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정 위반 케이피에프에 과징금 2억4000만원 부과 케이피에프가 지주회사 관련 행위제한 규정을 위반했다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일반지주회사 ㈜송현홀딩스의 자회사인 ㈜케이피에프가 자신의 손자회사 이외에는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할 수 없는데도 국내계열회사인 ㈜티엠씨의 주식 9.56%를 2년의 유예기간을 초과해 소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4600만원을 부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3일 출근길 공무원들을 위해 간편식 아침밥 시식회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식회는 이동필 장관이 지난 7월, 쌀 가공식품업체인 시아스를 방문해 냉동밥을 시식한 후 간편하면서 영양가도 높아 밥 대용으로 먹기 편한 쌀 가공제품을 널리 알릴 필요성에 공감하며 추진됐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아침식사 결식, 먹거리 다양화 등으로 밥쌀용 쌀 소비는 감소하는 반면 1인·맞벌이가구 증가로..
△이석희씨 별세, 이호영(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오영(법무법인 한결 변호사)·두영(트리니다드토바고 대사)·동영(법률사무소 동현 변호사)씨 부친상 = 22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24일 오전 5시, 장지 의령선영 ☎ 02-3010-2232
농림축산식품부와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는 ‘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주제로 ‘2015 식생활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관계부처 및 민간부문과 협업을 보다 강화해 각 기관의 식생활 관련 정책 및 활동을 한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체험과 실습을 통해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도도 높였다. 협업과 이외도 농업과 정보문화관, 주제관, 식생활교육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근로시간의 급격한 단축을 ‘교각살우’의 부작용이 있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21일 광주 소재 제조업체인 ㈜한영피엔에스에서 열린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재 휴일근로의 연장근로 포함 여부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면서 “산업현장의 불확실성이 크고 장시간 근로에도 생산성이 낮으며 일자리 창출 기반이 약화하는 악순환이 지속돼 근로시간 단축은 시급한..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민연금공단은 21일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신청절차를 간소화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신청자가 3만8000명으로 전년말 대비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제도는 농어업인의 보험료 부담 경감 및 안정적인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국민연금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월 최대 4만950원을 지원한다. 그동안 농어업인이 연금보험료 지원을 받기 위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노동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역설했다. 최 부총리는 21일 광주‘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해 “일자리 창출은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 등 우리 노동시장의 낡은 제도와 관행을 고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답이고 정공법“이라며 ”그러나 이해관계, 진영논리, 정치적 셈법 등에 걸려 노사정 후속논의와 입법 작업이 기대만큼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협축산경제는 지난 20일 농협 본관 중회의실에서 ‘3분기 경영성과 및 2015년도 경영목표 달성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축산경제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사업실적 3조358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계획대비 8.9% 초과 달성, 전년동기 대비 9.8% 성장한 수치다. 하지만 손익은 계획대비 1억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기수 농협축산경제 대표는“축산경제부문의 경영 안정기반 구축과 미래 성장동력..
우리는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인구 천만 명 시대에 살고 있다. 고령화 세대, 1∼2인 가구 증가로 인한 정서적 갈증과 외로움을 해소하는데 동물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집에서 기르는 개, 고양이를 애완동물이라 하지 않고 사람과 동행한다는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부른다. 이들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가정이라는 의미의 팻팸(Pet+Family)족이라든가, 결혼은 하되 아이는 갖지 않고 대신 반려동물과 함께 하겠다는 의미의 딩팻(D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