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판단 적중…코리아블프 내수 살렸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판단이 적중했다.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가 꺼져가던 내수 경기의 불씨를 되살렸기 때문이다. 18일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코리아블프)’ 경제적 효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전자제품 전문점, 편의점 등 22개 주요 참여업체의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코리아블프 행사 기간 매출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7194억원(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