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소식 알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ct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 합의 접근"
[여의로] 유럽 산불과 일본 지진이 인류와 과학에 던지는 질문
이란 "요르단·쿠웨이트 미군기지 공격" 주장…美 "허위 사실, 모두 요격"
트럼프 "하마스 무장 해제 합의", 외신 보도 엇갈려…전문가 "내부 분열·이중 메시지"
트럼프 '가자 평화 계획' 발표했지만…네타냐후는 사흘째 침묵
미국과 영국 관계가 이란 전쟁 문제로 냉각된 가운데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커밀라 왕비와 함께 미국을 국빈 방문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찰스 3세의 방미는 단순한 기념행사라기보다 냉각된 미영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른 외교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공식 환영식을 갖고 찰스 3..
휴전 중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고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전쟁에서 이란이 경제적으로 중요한 카드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26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다.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갈리바프 의장은 이날 밤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미국이 이란과의 경제적 대치에서 이미 상당한 지렛대를 소진했다"며 "반대로 이란은 여전히 중요한 '카드'들을 갖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장에 총격범이 행사장 진입을 시도하려 했던 것에 대해 미국 사법 당국 관계자들이 총격범이 접근할 수 있었던 경위와 함께 경호 체계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만찬 행사장에 총기를 든 캘리포니아 출신 남성이 접근하다 비밀경호국(SS) 요원에게 제압당했..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서 미국 주식 지수 선물이 하락했지만,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는 기대감이 크다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 500 선물은 지난 24일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뒤, 현재 0.2% 중반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브렌트유는 전장 대비 1.9% 올라 배럴당 107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미국은 협상 대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을 3주 연장한다고 발표했음에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기반 시설을 공격하는 등 휴전이 유명무실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전투기와 헬기 등을 동원해 헤즈볼라의 레바논 남부 요충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헤즈볼라가 휴전을 위반하고 있다"며, "..
미국의 세 번째 항공모함이 이란 인근 해역에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군이 중동 해역에 항공모함을 추가 배치함으로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부에 핵 프로그램 포기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그리고 종전 협상을 요구하는 가운데 군사적 압박을 크게 강화하는 조치란 분석이다.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AP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미 중부사령부는 니미츠급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CV..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에너지 및 원료 공급망이 타격을 받으면서 인도 면사가 수출 호재를 누리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자국 수요를 맞추기 위해 원면(原綿)의 약 15%, 면사(綿絲)의 약 20%를 수입한다. 그러나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 등 무역로가 타격을 받으면서 미국과 브라질에서 오는 면화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중국은 세계 2위..
교황 레오 14세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재개를 촉구했다고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 등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아프리카 4개국 순방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귀국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력에 의존하는 대신 새로운 평화의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전쟁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점을 애도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평화 협상이 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이 3주 더 연장될 거라고 말했다고 23일(현지시간) AP와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백악관에서 회담을 마친 후, 휴전을 3주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첫 번째 회담 이후 9일 만에 열린 두 번째 회담이다. 트럼프..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중인 가운데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폭격을 가해 최소 5명이 사망했으며, 희생자 중에는 레바논 일간지에서 근무하는 기자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현지시간)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레바논 남부 마을 알티리를 공격했다. 당시 현장에는 레바논 일간지 '알아크바르' 소속 기자 아말 칼릴과과 그의 동료인 사진기자 제이나브 파라즈가 취재하고 있었다. 이 공격으로..
유럽연합(EU)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2022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이후 두 번째 에너지 위기를 맞으면서 에너지 충격을 완하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전기세 인하 및 회원국들의 여름철 비축 에너지 재충전 조율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초안에 따르면 EU는 2022년 러·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휴전을 무기한 연장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나포했다고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이날 IRGC는 "이란군의 허가를 받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을 몰래 빠져나가려 했다"며 "MSC 프란세스카호와 데파미노다스호 등 컨테이너선 2척을 이란 영해로 나포했다"고 발표했다. IRGC는 선박을 나포한..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조건으로 협상 재개 의사를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이날 아미르 사이드 이라바니 유엔 주재 이란 대사는 이란 일간지 샤르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먼저 '휴전 위반'을 중단해야 한다"며 "봉쇄가 해제되는 즉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차기 협상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군사적 공격을 먼저 시작한 적이 없다"며 "정치적 해법을 원한다..
미국이 이란을 지원하는 이라크를 압박하기 위해 이라크 중앙은행으로 향하던 달러 현금 수송을 차단했다고 2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이라크의 석유 판매 수익금이 예치된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계좌에서 인출된 약 5억 달러(7380억원)의 운송을 차단했다. 또 이라크군과의 안보 협력 프로그램 일부를 동결했다 이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라크 내 친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을 연장한 것에 대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이날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미국의 휴전 연장 발표를 환영하며 "평화를 위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전쟁을 끝내는 것은 "복잡한 과정"이라며, 그 과정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연속성을 허용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