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소식 알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ct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 합의 접근"
[여의로] 유럽 산불과 일본 지진이 인류와 과학에 던지는 질문
이란 "요르단·쿠웨이트 미군기지 공격" 주장…美 "허위 사실, 모두 요격"
트럼프 "하마스 무장 해제 합의", 외신 보도 엇갈려…전문가 "내부 분열·이중 메시지"
트럼프 '가자 평화 계획' 발표했지만…네타냐후는 사흘째 침묵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도 공항에서 항공편 운항을 지속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운항 지속 시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이란의 드론이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 연료 탱크를 타격하기 직전, 베이징행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가 이륙하는 등 다수의 항공기가 정상 운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4주째 접어든 가운데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페르시아만의 중동 산유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석유 수출이 막히면서 홍해를 우회로로 사용하고 있지만, 후티 반군의 개입 여부에 따라 홍해를 통한 운송도 막힐 수 있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과 중동의 동맹국들은 이란의 지원을 받아 최근 2년간 홍해 운송 선박..
이란이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와 아라드를 미사일로 타격해 최소 1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들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당국에 따르면 디모나에는 10세 소년과 여성 등 2명이부상을 입은 상태다. 디모나는 이스라엘의 주요 핵 연구센터에서 약 13㎞ 떨어진 곳에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핵 시설의 피해 징후는 접수되지 않았다면서 핵 시설에 대한 군사적 행동은 최..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 가스전을 공습하자 이란도 이에 대한 보복으로 카타르의 주요 가스시설을 폭격하는 등 중동 전쟁이 에너지 전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미국은 이스라엘의 공격 통보는 받았으나 작전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며 발 빼기에 나서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와 이와 연결된 이란 남부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을 폭격했다. 사우스..
이란이 전쟁을 빌미로 내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권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이 배포한 외교 전문을 인용해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정권이 약화됐음에도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의 지원을 받아 지난 2주 동안 이란 국민에게 시위하지 말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또 반란 혐의가 있을 시 국가가 신속하게 조치하겠..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기뢰'가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이란이 호루무즈 해협에 깔아둔 기뢰를 제거할 방법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주 해협 일대에 기뢰를 설치하며 전략적 압박에 들어갔다. '바다의 지뢰'라 불리는 기뢰는 유조선이나 군함이 접근하면 자동 폭발하는 폭발물로, 선박 운항 자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 WSJ은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이란의 아랍에미리트(UAE) 항구 공격과 이스라엘의 이란 수장 제거 등 전쟁 상황이 악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반등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3.2% 오른 배럴당 103.42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기준 원유인 4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9% 오른 96.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릴지에..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의 변동성 커지면서 미국과 캐나다의 석유 및 셰일 기업이 반사이익을 받고 있으며, 추가 이익 또한 기대된다고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2010년대 미국 텍사스와 뉴멕시코 지역에서 셰일 오일·가스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셰일 혁명'이 일어나면서 북미의 원유와 가스 생산이 크게 늘었다. 캐나다 오일샌드에서도 공급이 확대되면서 유가는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이란 전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락했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2.84% 내려간 배럴당 100.21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기준 원유인 4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5.28% 하락한 배럴당 93.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 세계 석유의 약 20%는 호르무즈 해협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보도한 매체를 비판한 것에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방송사의 면허를 돌연 박탈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미 민주당 의원들과 시민단체들은 수정헌법 제1조를 위반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브렌든 카 FCC 위원장은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방송사들이 짓궂은 장난을 하며 뉴스를 왜곡하고 있다"며 "방송사는 공익을 위해 운영돼야 한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3주째 접어든 가운데 이란이 금융과 에너지, 기술이 집적된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13일 골드만삭스 등 은행이 있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를 드론으로 공격했다. 이는 미국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항이 있는 하르그섬을 폭격한 것에 대한 맞대응이다. 앞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 1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략비축유(SPR)를 방출하고, 미국도 비축유를 방출하겠다고 했지만, 유가는 하락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2일 IEA의 전략비축유 4억배럴 방출 결정을 환영하면서 미국도 비축유 1억7200만배럴을 방출하겠다고 했다. 이에 크리스..
이란과 미국의 전쟁 이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이 두 번이나 공격을 당하자 미 대사관이 이라크에 주재하는 미국인들에게 이라크를 떠날 것을 촉구했다. 14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바그다드 주재 미 대사관 내 미사일 한 발이 떨어졌다. NYT가 확보한 영상에 따르면 미사일 폭발 후 대사관 지붕에 있는 구조물에 불이 난 것으로 나타났다. 바그다드에 있는 미 대사관은 세계에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이란이 집속탄을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유엔 국제 협약에 따라 '집속탄 금지 협약'을 체결했던 만큼, 국제법 위반이란 지적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 국제적으로 금지된 집속탄을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경찰 폭발물 처리반의 도론 라비 반장은 지난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10발 이상의 집속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설명했..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사이버 전쟁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란은 미국의 기업에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하며 데이터 삭제 및 유출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의 의료기기 업체 스트라이커(Stryker)는 직원 수천 명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이 갑자기 작동 불능 상태가 되는 등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자정 직후부터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운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