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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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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계열사인 SM상선과 SM스틸 건설부문은 지난 2일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중대재해 제로 지속을 위한 경영진의 포부를 임직원들에게 전하고 근로자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문화정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선포식과 함께 자체적으로 실시한 2023년 안전보건평가점검 결과가 가장 우수한 현장인 '안성 공도 우방 아이유쉘 공동주택현장'에 우수 안전 현장 표창과 함께 포..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의 정당계약을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방문 날짜와 시간을 지정한 후 견본주택을 방문해 계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입장은 예약자 외 동반 1인이 입장 가능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제공된다. 이자후불제로 계약금 10%만 있으면,..
대우건설은 3일 오전 서울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정원주 회장, 백정완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직원과 올해 1월 1일자로 입사한 신입사원 86명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올해 건설 환경에 큰 어려움이 전망되지만 우리 대우건설은 이를 극복할 무한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시무식에서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하는 대우건설이 되기 위해서 이 자리에..
SRT 운영사 SR은 지난 2일 '2024년 안전감독관 임명식·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SR 안전감독관은 분야별 합동점검·안전컨설팅을 통해 열차운행, 차량, 시설 등 잠재 위험요인 발굴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전국적인 극한호우 시 선제 점검으로 선로, 터널 등 15개 위험한 곳을 발굴해 국토교통부에 보고하는 등 사고예방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중대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12월에 실시한 '4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대한 청약 접수를 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도심 내 신축·기존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매년 분기별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는 전국에 총 2753가구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130가구 △신혼부부 매..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지난 2일 산청옥산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입주 어르신들께 침구 세트 등 동절기 물품을 전달했다. LH는 단지 내 65세 이상 고령가구를 방문해 입주민 건강과 안부를 묻고 방한 물품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시무식을 갈음했다. 이한준 사장은 "LH는 전국에 계신 입주민 분들이 편안히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입주민 고충을 보듬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부가 재개발·재건축 착수 기준을 기존 위험도에서 노후도로 변경하는 등 정비사업 절차를 대폭 낮추는 방안을 이달 발표한다. 이에 그동안 안전진단 등에 묶여 인허가를 받지 못한 채 그대로 방치됐던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재개발·재건축 절차 합리화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이달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달 21일 윤석열 대통령이 "앞으로는 재개발·재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책은 이념과 슬로건이 아닌 실용과 실리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시무식에서 "국민 편익을 넘어서는 이념은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창의·실용·소통·협력의 4개 키워드를 제시했다. 박 장관은 창의 행정을 제안하며 "코로나19 시국에 세계적 호평을 받은 드라이브 스루 검사는 감염병 검사를 병원에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났..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철도 운송서비스를 앞장서기 위해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SR 혁신으로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철도서비스가 바뀌었고 고속철도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였다"며 고객의 눈높이도 높아졌다"고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올해 주요 업무 목표로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철도 실현 △국민이 선택하는 철도 서비스 구현 △국민이 기대하는 경영혁신..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현장에 문제와 답이 있다"며 "신뢰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새해 첫 일정으로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현장에서 시무식 행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선 기반 사업 내실 강화를 언급하며 "엄격한 품질 관리와 수행 역량을 강화해 내실을 다지고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신뢰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또 "고객과 시장 이해에 기반한 사업 방향으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이 "고부가 가치 해외사업에 역량을 결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현대건설의 위상과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대형 원전·SMR(소형 모듈 원전) 등 핵심사업과 수소·CCUS(탄소 포집 후 활용·저장) 등 미래 기술 개발에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건설시장의 글로벌 흐름에 따라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립해 고부가 가치 해외사업에 역량을 결집할 필요가 있다"고 이 같이 밝..
올해 상반기에 적용될 건설업 평균임금이 지난해 동기 대비 6% 인상될 전망이다. 대한건설협회는 2일 '2024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 실태조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조사결과 127개 전체 직종의 일평균 임금은 27만789원이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01%, 지난해 하반기 대비 1.99% 상승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 전국 2000개 공사현장의 건설근로자 임금을 조사·집계한 것으로..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2024년 경영방침을 '과감한 변화와 강한 경쟁력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기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우 회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SM그룹의 신념과 저력이 돋보인 한 해였다"며 "국제분쟁에 따른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의 경영악재에서도 SM그룹은 투자와 M&A를 지속해 재계 30위의 대기업집단으로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회고했다. 이어 "'과감한 변화와 강한..
◇승진 △상무이사 대우 -중흥건설 경리부 정태현 -중흥토건 토목부 송귀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말까지 청년·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을 수시로 접수받는다고 2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고객이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보증보험 가입을 통해 보증금 회수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돼 올해 대학 입학 예정자 등 다양한 유형의 수요를 충족할 전망이다. 이번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