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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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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11일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20개동에 총 1520가구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84㎡A 1290가구 △84㎡B 23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가구주 여부,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로 청약..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고객들의 입주 과정에 편안함과 즐거움을 더하고자 '힐스 웰컴키트(HILLS Welcome Kit)', 힐스 웰컴밀(HILLS Welcome Meal)', '힐스 툴스(HILLS Tools)'등 힐스 서비스 3종을 마련해 신규 입주단지에 제공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도시락인 '힐스 웰컴밀'은 입주 당일 고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대건설은 최적의 상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LH 반지하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전임시대피 긴급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인명피해 등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해당주택 입주민이 인근 숙박시설로 대피하는 경우 숙박비용 등을 지원것이 핵심이다. 현재 전국 LH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거주하는 입주민 총 1500가구가..
아파트 단지마다 난리다. 인천 검단 아파트에 이어 추가로 15곳에서 철근 누락 시공 사실이 드러나면서 부실 공사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시공한 무량판(無梁板) 구조의 민간아파트까지 정밀 조사가 진행된다니 다행이다. 건설 공사는 제조업 상품과 달리 설계뿐만 아니라 시공도 여러 업체가 맡아서 진행하는 다층구조인데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특수성 때문에 부실 우려가 크고 책임 소재도 가려내기가 힘들다.이번 부실 공사의 원인으로 드러난 무량판 구조의..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은 경기 안성 붕괴사고와 관련해 "위법행위가 있을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9일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 안성 붕괴사고 현장을 긴급 방문한 자리에서 "향후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고조사를 통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고 이 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오늘과 같은 건축물 붕괴사고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이라면서 "현장에..
SM그룹은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1억원 규모의 성금과 지원 물품을 경북도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해권 SM벡셀 경영지원 본부장 외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M그룹은 5000만원의 성금과 한국 대표 배터리 제조사 SM벡셀의 공기청정기와 HDTV 각각 100대, 보조배터리 200대 등 5000만원 규모의 물품을 이재민들의 임시 거주공간 생활용품으로 지원한다. 우오현 SM그..
반도건설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서 최초로 조성하는 지식산업센터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이 입주 기업 맞춤형 통합 스마트 플랫폼 앱을 통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친환경과 첨단이 접목된 하이브리드형 지식산업센터다. 지하 2층~지상 8층짜리 총 1128실 및 근린생활시설 82실로 연면적이 16만6292㎡에 달하는 부산 최대 규모이자 에코델타시티 내..
현재 주거용으로 사용 중인 생활숙박시설(생숙)의 용도변경 시한이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생숙 소유자들이 '벌금 폭탄' 우려로 밤잠을 설치고 있다. 오는 10월 14일까지 생숙을 오피스텔로 변경하지 않고 주거용으로 사용하거나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공시가격의 10%를 매년 이행강제금이 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용도변경이 매우 어려운 생숙이 적지 않아 소유자들의 반발도 거세다. 9일 국토교통부 등..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사내 본부별 3번째 릴레이 봉사활동으로 본사 경영기획본부의 '심포니 작은 도서관' 5호점 개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심포니 작은 도서관 5호점인 '용산 한우리청년희망센터'의 독서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임직원 일일 사서·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우리청년희망센터 자원봉사자들과 더불어 경영기획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SRT 운영사 SR은 미래형 인프라 구축과 공공 업무 혁신을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체 업무 시스템의 민간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철도교통 인프라 시스템의 전면적인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로, 에스알의 노후 정보시스템 전체를 민간클라우드(CSAP Zone)로 전환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대고객시스템인 고속열차 SRT 예약발매시스템, 홈페이지 등 대외시스템과 함께 업무지원시스템, 그룹웨어..
대우건설은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잼버리 참가자들은 수원시에서 준비한 화성행궁 관람, 전통문화체험, 수목원 방문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행사 진행을 위해 대형 버스를 지원키로 했다. 지난 8일 오후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에 도착한 잼버리 참가자들은 마중나온 대우건설 임직원들과 인사하며 배정된 숙소에서 여정을 풀고 준비된 식사 등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추가로 확인된 무량판 구조 단지 10곳에 대한 긴급점검을 9일부터 즉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LH는 인천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후 긴급하게 무량판 구조 단지에 대한 자체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15개 단지에 대한 보강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후 정부의 민간아파트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LH 무량판 단지를 세부 점검하던 중 지하주차장에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10개 단지를 추가로 확인했다. 추가로 확인..
건설사들이 앞다퉈 첨단 건설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근로자 안전과 건축물 품질을 끌어올리는 것만이 장기 생존의 열쇠라는 판단에서다. DL이앤씨는 지난 6월 '공동주택 수직증축 리모델링' 공사의 최대 기술적 난제로 평가받던 구조 안전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법을 국내 최초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층수를 올리는 수직증축은 하중 분산을 통한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데 기술적 해결이 어려운 영역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홍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8일 공공주택 사업 부실시공 원인·전관유착 등을 근절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원 장관과 김 위원장은 이날 면담을 갖고 최근 철근 누락 등을 유발한 공공주택 사업 전관예우 및 설계·시공·감리 전 과정에 걸친 이권 카르텔을 밝혀내기 위해 내부신고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공감했다. 이를 위해 내부신고자 보호가 가능한 공익신고 접수를 통해 공공주택..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장영호 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장 등 양 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장 회장은 "연합회에서 마련한 수해성금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서 일상을 회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는 부동산산업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