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외곽 지역 전성시대…주택 거래 활발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평택, 이천, 안성, 여주 등 수도권 외곽의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경기부동산포털 부동산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평택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만1323건으로으로 지난해 1만116건보다 많았다. 같은 기간 이천 2429건에서 3550건으로, 안성 3598건에서 4300건, 여주 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