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염리·등서·토성초 인근 등 3곳, 소규모 정비 부지 선정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염리초등학교 북측, 강서구 화곡동 등서초등학교 주변, 송파구 풍납동 토성초등학교 북측 등을 포함해 수도권 7곳이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2차 후보지’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2차 후보지’ 공모 평가 결과 이들 지역을 포함해 경기 광명·성남, 인천 서구, 울산 북구, 전북 전주 등 총 9곳의 후보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