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대한민국 미래, 청년의 도전에 달려 있다
지금의 우리 사회가 큰 소용돌이 속에 휘감겨 돌아가는 나뭇잎 상황 같다. 국가나 사회에서 앞서간다는 분들이나 그 가족의 일원이 국가적,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언행과 그로인한 사회적 지탄을 받는 중심에 있고 그로 인해 국가적, 사회적 정신적 손실, 도덕적 해이, 전 국민을 비생산적인 상황으로 몰고 가는 모습들이 양산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고 속상하다. 더구나 대한민국 미래의 기둥이 될 청년들을 이러한 자괴감 생기는 상황으로 몰아넣는 기성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