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고시원 등 주거취약층 지원사업에 서울시 등 12곳 선정
국토교통부가 올해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거주자 지원을 위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에 12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 20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공모를 심사한 결과 광역·기초지자체를 포함해 서울시, 강남구, 양천구, 경기도, 광명시, 수원시, 인천시, 미추홀구, 대구시, 부산 남구, 광주시, 천안시 등 12개 지역의 사업구역 30곳을 지정했다. 올해 총 사업비는 2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