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울산·제주 등 전국 9곳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건립
경기 화성, 울산, 경남 밀양, 제주 등이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사업 건립 부지로 최종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사업 부지로 전국 9곳 2136가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창업인과 산업단지·중소기업 근로자 등에게 시세의 72∼80% 수준의 주택을 공급, 주거·문화·일자리가 복합된 모델로 창업 지원주택,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 중소기업근로자 지원주택 등 3가지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