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광주대 등 6곳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大' 선정
고려대학교, 인하대학교, 충북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성대학교, 광주대학교 등 6개 대학이 향후 5년간 석·박사급 도시재생 분야 융·복합 인재를 양성할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대학’으로 선정됐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번에 선정된 각 대학별로 연 1억9000만원을 5년간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은 지역 특화 석·박사 프로그램을 이행함과 동시에 해당 지자체, 도시재생 지원센터, 지역 연구기관 등과 연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