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건축사시험 시행…코로나19 유증상자, 별도 시험실서 진행
올해 첫 건축사 자격시험을 지난 20일에 진행됐다. 22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코로나19로 당초 일정에서 3개월 연기됐다. 7000여명의 응시자는 6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 6개지역 30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응시자 가운데 코로나19 유증상자 2명의 경우 별도로 마련한 시험실에서 시험을 봤다. 시험장에서 잠정 집계된 응시율은 1교시 67.9%, 2교시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