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이상거래 절반은 '강남4구·마용성·서대문'…정부, 고강도 조사 예고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에서 적발된 ‘부동산 이상거래’ 사례가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서대문구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서울특별시, 금융감독원, 한국감정원 등이 참여한 ‘관계기관 합동조사팀’은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차 조사에서 적발된 이상거래는 총 1333건으로 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