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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 자치단체 우수시책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우수사례 경진대회’를 2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주민자치 활성화 등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 우수사례들이 발표됐다. 시·도 자체심사를 거쳐 추천된 58개의 사례 중 심사위원회 1·2차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1건을 선정했으며, 올해가 주..
앞으로 여권재발급을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게되고, 국립수목원의 예약대기 제도가 도입된다. 또 낚시배 승선명부 작성에 모바일 시스템이 도입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외교부·산림청·해양경찰청은 업무프로세스 개선 연구용역을 진행해 국민편의를 제고하는 대국민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안을 마련·권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서비스대상 고객 인터뷰·설문조사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해 진행됐다. 행안부는 우선 최근..
행정안전부는 최근 상도유치원 붕괴·고양저유소 화재·아현동 KT 통신구 화재 등 대규모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재난 대비 전문교육을 내년부터 전 분야로 전면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사회적 파장이 큰 주요 재난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함께 재난 예방 및 대응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행안부가 관련 교육을 확대하는 이유는 사회재난은 한번 발생하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강원도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사업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접경지역 균형발전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행안부는 그동안 남북분단 및 군사적 대치 상황으로 지역 개발에서 소외된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 향상을 위해 관계부처 등과 함께 2011년부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해 지원해오고 있다. 김 장관의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남북관계 진전에 따라 접경지역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가정폭력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가정폭력 범죄를 실행 중이거나 실행 직후인 자를 ‘현행범’으로 즉시 체포하고, 가해자가 피해자에 대한 접근금지명령을 어길 시 징역형까지 형사처벌 받게 된다. 또한 상습·흉기사범 등 중대 가정파탄사범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계부처 합동 ‘가정폭력 방지대책’을 마련해 보고했다. 이번 대책에..
행정안전부는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개정으로 서해 5도 운행 여객선 항로에 대한 운항 손실금 지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지원 항로를 구체적으로 정한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백령도에서 오전에 출발해 인천항에 도착하는 여객선 항로(이하 백령도 오전 출발 여객선 항로)’가 지원항로로 지정됐다. 백령도 오전 출발 여객선 항로는 올해..
행정안전부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처리기한을 강제화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소하천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하천 정비와 점용·사용허가에 따른 권리와 의무승계를 받고자 할 때 처리기한을 신고일로부터 20일로 정해 기한을 초과하는 경우 다음날(21일)에 허가가 처리된 것으로 간주된다. 소하천정비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기술적인 전문성 확보를 위해 ‘방재관리대책 대행..
앞으로 미취업 청년과 사회적기업이 지방자치단체 소유 공공건물의 남는 공간을 수의계약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임대료도 최대 50%까지 감면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 상정·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유경제 구현의 일환으로 미취업 청년 창업과 사회적기업 등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보유..
행정안전부는 27일 한국손해사정사회와 재난 피해조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면, 정부는 민·관 합동으로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편성해 재난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원비용을 결정한다. 이 경우 관계 법령에 따른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보험에서 처리되지만 보험의 보상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미가입한 경우에는 적정한 지원비용을 결정하기 위해 정확..
행정안전부는 전 세계 약 50개국 500여명의 새마을운동 관계자가 참여하는 ‘2018 지구촌새마을지도자 대회’를 27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하고 행안부·외교부·새마을금고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45개국에서 온 120여명의 해외 새마을지도자, 잠비아·필리핀 차관 등 해외 고위공무원, 주한 외국대사·대학교수 등 외국인 200여명이 참여한다. 이..
여성가족부는 26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8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27개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이 공모전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해 마련되고 있다. 올해는 총 1400여편의 공모작이 접수됐으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음악·공..
여성가족부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간 25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결혼이주여성 친정부모 초청 및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다문화가족을 포함해 한부모·조손가족 등 다양한 가족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지난 1일 여가부와 KB국민은행·KB자산운용·어린이재단이 함께 업무협약을 맺은 데 따른 첫 번째 사업이다. 참여가족은 베트남 33가정, 캄보디아 11..
소방청은 26~27일 경기도 여주시 썬벨리호텔에서 '2018년 전국의용소방대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강사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선 대회는 전국 18개 시·도에서 예선을 거친 54명의 대표가 참가하고, 경연분야는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로 나눠 기량을 겨루게 된다.심사위원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고 교안심사는 교육목표의 타당성과 명확성에 중점을 두고, 발표심사는 강의 전개의 체계성과 청중의 이해도에 중점을 두어 평가한다. 경연 성적..
행정안전부는 제409차 민방위의 날인 27일 오후 2시부터 '전국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사고 등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대형화재에 대해 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사전훈련을 통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실시된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정각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 화재 상황을 전파하고 동시에 전국의 각 건물에서는 화재 비상벨을 울리거나 건물 내 방송을 통해 훈련을 개시하며 20분 동안..
여성가족부는 2019년도 청소년정책과 사업을 설계함에 있어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청소년 정책·사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주제는 △청소년 참여권 확대 △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비진학·미취업 후기청소년(NEET) 사회진출 지원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원 △청소년활동 활성화 방안이다.이번에 선정되는 주요 제안에 대해서는 2019년 여가부 사업 등에 최대한 반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