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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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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회 정부혁신책임관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3월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 발표이후 처음으로 정부혁신 우수사례 30선을 공개한다. 정부혁신책임관 회의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성진 대통령비서실 사회혁신비서관, 각 기관에서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책임관이 참석한다. 회의 1부에서는 2017년 혁신평가 우수기관 20곳(대통..
소방청은 소방차의 출동 및 현장활동 중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운전자가 쉽게 소방차를 알아볼 수 있도록 모든 소방차에 반사시트를 부착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소방차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동량 증가로 인해 최근 5년간(2013~2017년) 발생한 교통사고는 2344건으로 13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사고원인 중 부주의가 1392건으로 59%를..
소방청은 지난 2월에 개최된 제1회 국민안전 발명챌린지에서 최종 선정된 33건을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진행·제품화를 위한 교육을 해양경찰연구센터 연수원에서 3일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소방청은 경찰청·해경청·특허청과 지난 2월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과 치안 현장에서 활동하는 현장대원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재난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장비를 실용화하는 ‘제1회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를 진행하..
행정안전부는 24일 대통령 지시에 따라 폭염피해예방을 위한 특별교부세 60억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간부 공무원이 전담하는 시·도별 폭염 지역전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대처를 위해 폭염을 자연재난에 포함시키는 재난안전법 개정도 추진하기로 하고 폭염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농식품부·해수부·국토부 등 관계기관 및 지자체와 일일점검회의를 개최해 농·어업, 도로·철도, 전력 등의 피해 예방을 위..
24일 경북 영천과 경기 여주의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는 등 전국에서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폭염을 자연재난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부의 폭염 종합대책마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폭염을 자연재난으로 포함시키는 법안이 다음 달 말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폭염을 자연재난으로 인정하면서 폭염의 법적 자연재난 지정은 국회의 ‘재난 및 안..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소재 무더위쉼터인 노인복지관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폭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정부는 전국에 무더위쉼터 4만5284개소(전년대비 5.5%↑)를 지정하고 △안내표지판 개선 △자율방재단 쉼터 수시점검 △불편사항신고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 등을 직접 방문해..
행정안전부는 국민권익위원위에 부패행위와 공익침해행위 신고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심사보호국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안을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패행위는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해 그 지위·권한을 남용하거나 법령을 위반해 자기·제3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행위고, 공익침해행위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환경·소비자의 이익·공정한 경쟁 및 이에 준하는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개편안은 내부고발자 등 신고자..
여성가족부는 일본정부 출연금 10억엔을 전액 충당하기 위한 예비비 지출안이 24일 국무회의를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비는 한·일 ‘위안부’ 피해자 합의 검토 후속조치 이행을 위해 편성됐으며, 편성금액은 일본정부 출연금 10억엔 전액을 충당하는 103억원 규모다. 이번 예비비는 여가부가 운용하는 ‘양성평등기금’에 출연되며, 구체적 집행방안은 일본정부 등과의 협의를 통해 마련될 예정이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행정안전부는 24일 공공부문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시설이나 물품을 국민에게 개방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는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설·물품을 유휴시간이 발생하는 때에 국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일부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공공자원을 개방하고 있었지만 대다수 기관은..
◇실장급 전보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박준하
초등학생 자녀의 방과후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신한 꿈도담터) 1호점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성원아파트에서 개소한다.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은 맞벌이가정의 자녀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등학생들에게 방과후·방학중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맞벌이가정의 초등학교 1~4학년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교 이후 숙제 및 생활지도·미술 등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간식 등이 제공된다. 공동육아나눔터 내부는 친환경 소..
소방청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폭염으로 인해 인명과 가축 피해가 급증하고, 말벌 등 벌집제거 출동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소방활동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요대책으로 △119구급대 운영 △벌집제거·축산농가 급수지원 등 생활민원 처리 △물놀이 사고방지를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강화 △현장활동대원 안전관리 철저 등이다. 급증하는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 충분한 폭염관련 물품을 확보하고 벌 개체수 증가에..
행정안전부는 정책 현장인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정부혁신의 성과 창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지방행정혁신 추진단’이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방행정정책관을 단장으로 행안부와 지자체 소속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지난 3월 발표된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지방행정혁신의 확산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지방행정혁신 추진단은 현재 자치분권 확대가 중요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행정안전부는 주민세 재산분을 비롯한 지방세를 신고·납부하기 위해 시·군·구청을 방문할 필요없이 위택스 누리집(www.wetax.go.kr)을 이용해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주는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둔 경우, 사업소가 소재한 지방자치단체에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민세 재산분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주민과 마찬가지로..
“언어폭력 대책이 필요하다” “학교폭력실태조사 현실성이 떨어진다” “학교가 학교폭력을 숨기는 경우가 많다” “6년간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변한 것이 없다.” 지난 19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주재로 진행된 ‘청소년, 할 말 잇It수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예방과 관련해 가감 없이 털어놓은 의견들이다. 최근 청소년폭력이 성인폭력 못지않게 잔인해지고 빈번하게 나타나면서 청소년폭력예방 및 관련 교육의 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