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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전자정부 선진 사례를 알아본 스웨덴 등 북유럽 출장과 몽골에서 열린 아시아 재난위험 경감 각료회의 출장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11일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화상회의로 열린 간부회의에서 북유럽 출장과 몽골출장 결과를 보고했다.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 회의에는 행안부 직원 280여명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심 차관의 보고를 경청했다. 이번 정부 들어 행안부가 장·차관과 조직원들 간 소통을 중시하는 문..
행정안전부는 상위법령에 반해 손해배상 책임을 규정한 손해배상 관련 자치법규(조례·규칙) 규정 268건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지자체는 소속 공무원이나 공무수탁사인 등이 직무를 집행하면서 위법하게 주민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영조물(공공목적을 위하여 제공하는 인적 ·물적 시설)의 설치·관리에 하자가 있어 주민이 손해를 입은 경우에는 국가배상법에 따라, 민사상 계약관계에 있는 주민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는 민법..
우리나라가 UN이 실시하는 ‘UN 전자정부 평가’에서 온라인참여부문 공동 1위(덴마크·핀란드), 전자정부 발전부문 종합 3위(1위 덴마크, 2위 호주)를 차지했다. UN 전자정부 평가는 UN 경제사회처(UNDESA)에서 2002년부터 2년마다 193개 전체 회원국의 전자정부 참여 및 발전 부문의 수준을 평가한 것으로 우리나라는 2010·2012·2014년 세 번 연속 두 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2016년..
행정안전부는 정부의 사이버보안 분야 인적역량 및 보안강화를 위해 기획재정부·문화체육관광부·외교부 등 18개 부처에서 사이버보안 관제 업무를 담당할 31명의 민간 우수인재를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3.4디도스’ 사태를 계기로 사이버보안 인력을 꾸준히 보강해왔으나 제4차 산업혁명 신기술의 등장 등 급변하는 환경 하에서 안전한 전자정부 서비스 운영을 위한 사이버보안 분야의 민간 전문가 확충 필요성이 지..
민원24를 사칭한 스팸문자가 무작위로 전송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행정안전부는 20일 민원24 민원관련 안내를 빙자한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한 휴대폰 스팸문자(스미싱 추정)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해당 문자는 ‘[민원24] 층간소음으로 민원이 접수되어 안내 드립니다. 민원확인 https://c11.kr/2qn0’이라는 내용으로 전파되고 있다. 행안부는 “민원24(또는 정부24)는 인터넷 접..
여성가족부는 여성·가족친화적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 ‘2018년 여성가족친화 (예비)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위드워터 팀의 ‘추억을 살린 따듯한 힐링사업’이 대상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여가부는 2014년부터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일·생활 균형 확대 △여성 안전 증대 및 범죄예방 △다문화 가족 정착 지원 및 다문화 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 사회적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전라남도 순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현장과 여수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청년일자리 사업을 점검하고 산단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현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청년일자리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민간전문가·관계부처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모범모델이라 할 수..
행정안전부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자치단체로 27개 시·군·구를 선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은 ‘주민자치 확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실시’ 등 읍면동의 공공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선도자치단체 선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주민자치·보건복지 2개 분야별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 14곳, 보건복지 16곳이 선정됐고, 이중 3곳은 주민자..
행정안전부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하천이나 강·계곡·바닷가 등에서의 물놀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해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년) 여름철(6~8월)에 발생한 물놀이 사고 사망자는 169명이다. 발생 시기로는 전체 사고의 절반(80명, 47%) 정도가 7월 하순부터 8월 초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사고 장소는 하천이나..
여성가족부는 그동안 여성가족부 공공부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에 접수사건을 분석한 결과, 266건 중 2차 피해를 신고한 경우는 119건(16일 기준)으로, 전체 신고사건의 45%에 달했다고 19일 밝혔다. 2차 피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성희롱·성폭력사건 무마 등 기관에서 사건처리를 부적절하게 한 경우가 38%로 가장 많았고, △그 밖에 악의적 소문(28%) △인사 불이익(14%) △보복·괴롭힘(12%)..
행정안전부는 범국가적 재난대비태세 강화를 위해 지난 5월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실시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평가한 결과, 해양수산부(중앙 부문)·광주광역시(시·도)·전북 전주시(시·군·구)·울산항만공사(공공기관)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한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중앙평가와 시·도 자체평가로 나누어 실시됐다. 또한 중앙평가단..
행정안전부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할 1기 청년들을 다음달 1일까지 ‘괜찮아 마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괜찮아 마을’은 ‘괜찮고 싶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 목포로 이주한 대도시 청년들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청년’ ‘더욱 도약하고 싶은 청년’ ‘새로운 기회를 원하는 청년’ 등 ‘괜찮아 마을’을 통해 지방에서..
소방청은 오는 23일부터 ‘고속도로 119 긴급출동 알림 서비스’를 전국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속도로에서 화재 및 사고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119출동 상황을 △고속도로 전광표지(VMS, 879대) △터널 비상방송(188개소) △민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카카오내비·원내비·티맵)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소방청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20일 업무협약(MOU)을..
행정안전부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19일 청와대 위기관리센터·교육부·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한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5월 17일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올해 여름철에 대비한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폭염 대책기간(5월20일∼9월30일)에 맞춰 상황관리에 나서고 있다. 이번 회의는 7월 말까지 당분간 비 예보가 없어 폭염이 장기..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과 함께 그들의 시각에서 청소년 문제를 진단하기 위한 릴레이간담회 ‘청소년, 할 말 잇It수다’를 마련한다. 그 첫 번째 자리로 1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폭력예방’을 주제로 1차 간담회를 개최한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또래의 고민을 듣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또래상담 동아리’ 활동 청소년 16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