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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급 전보 ▲정책기획관 송상락 ▲안전조사지원관 성기석 ▲안전관리정책관 이한경 ▲생활안전정책관 송재환 ▲예방안전정책관 최규봉 ▲재난대응정책관 김광용 ▲정부청사관리본부장 박준하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사무국장 유승경
여성가족부가 15일부터 16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41차 세계스카우트 총회’에 2023년 세계잼버리 유치대표단 정부 관계자로 참석한다. 2023년 세계잼버리 개최지가 결정되는 이번 총회에서 대표단은 정부의 유치 및 지원 의지 표명을 위해 주무부처인 여가부를 비롯해 외교부·새만금개발청이 합동으로 참여, 지원 활동에 나선다. 대표단은 한국스카우트연맹·전라북도 관계자등 대표단원들과 함께 현지에서 개최..
42년 만에 독립한 소방청이 소방전문병원(복합치유센터) 설립에 속도를 낸다. 소방전문병원 설립은 2012년 금융산업노사가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바탕으로 급물살을 타다 부처 간의 이견으로 철회됐지만 이번에는 정부차원의 관심이 높다는 점에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이 생겼다는 판단에서다. 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소방청은 소방관을 위한 전문병원인 복합치유센터 설립의 재추진을 준비 중이다. 다만 치유센터를 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경찰 지휘부 화상 회의에서 최근 불거진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게시글 삭제지시 의혹과 관련해 국민에게 사과 발언을 하고 있다./제공 = 행정안전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 경찰청을 전격 방문해 이철성 경찰청장과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 간 벌어지고 있는 이른바 ‘민주화 성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문구 삭제 논란과 관련, 대국민 사과와 함께 양측이 더 이상 논란을 키우지 말라고 경고했다. 김 장관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양측이 상호 비하 등의 갈등을 이어갈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그 책임을 묻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이철성 경찰청장 대국민 사과…“국민 따가운 질책 무겁게 받들 것” (속보)
김부겸 장관 “경찰 수뇌부 진실공방 계속되면 책임 물을 것” (속보)
김부겸 장관 “부끄럽고 죄송, 엎드려 사과” (속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西南)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기증받은 기록물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林えいだい)’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기록물이다. 하야시 에이다이는 조선인 강제동원 연구를 위해 후쿠오카·홋카이도·한국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관련 자료를 수집했고, 지금까지 ‘청산되지 않은 소화(昭和)-조선인..
소방청은 국내 소방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18까지 개최되는 베트남 소방전시회(Secutech VIETNAM 2017)와 연계해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베트남은 연 7%이상의 경제성장으로 소방용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자체 생산시설이 부족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베트남의 연간 소방용품 예측 수요량은 2015년 4월 기준 약 5000억원 수준이다...
여성가족부는 ‘위안부’ 피해사실에 대한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첫 공개증언일(8월 14일)과 광복절을 계기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께 편지쓰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위안부’ 피해할머니들께 보내는 편지 또는 다짐글을 들고 찍은 사진을 개인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0814’ ‘#기억하자’ 등의..
행정안전부는 제 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을 15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사회각계 대표·주한외교단·시민·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광복절을 맞아 행안부는 이번 경축식을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및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3대에 걸친 독립운..
창업벤처·중소기업의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다. 분사 창업한 사내벤처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과 신설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에 대한 공제 확대, 지역 아동복지시설용 부동산 취득세 및 재산세 면제 등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납세자의 권익보호 장치도 한층 강화된다. 10일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지방세관계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일몰이 도래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감면사항..
행정안전부는 8월 셋째 주를 ‘벌쏘임 사고’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야외활동 시 특히 주의할 것을 10일 당부했다. 건강보험시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2012~2016년) 동안 벌에 쏘여 병원진료를 받은 환자는 총 6만2979명(연평균 1만2596명)에 달했다. 벌쏘임 환자는 8월에 급격히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 8월과 9월 사이에 발생한 환자는 56%(7295명)으로 연중 발생하는 벌쏘임 사고의 절반..
◇ 과장급 전보 ▲정책평가담당관 고은영 ▲국제안전협력담당관 채수경 ▲재난안전담당관 곽진욱 ▲상훈담당관 박대영 ▲혁신기획과장 장헌범 ▲개인정보안전과장 김상광 ▲공무원단체과장 유지훈 ▲지역공동체과장 윤동욱 ▲재정협력과장 박재용 ▲공기업지원과장 이현정 ▲상황담당관 홍성호 ▲서울상황센터장 유재욱 ▲안전감찰담당관 김중열 ▲지자체협업담당관 황순조 ▲민관협업담당관 서권열 ▲감염병협업담당관 전한성 ▲환경원자력협업담당관 이동춘 ▲안전사업조정과장 김영훈 ▲예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