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월 말까지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전북 군산시가 오는 12일부터 2월 말까지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상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되며 국방부에서 2021년 12월 말에 지정·고시한 옥서면, 미성동, 소룡동, 옥구읍의 일부 지역 주민이 해당한다. 2026년 보상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보상금 지급 대상은 소음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