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체류형 관광시설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 개장
1443억원 규모의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전북 부안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가 28일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서 기공식을 개최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챌린지테마파크는 202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올해 말 부지 조성을 시작해, 2024년 건축물 인허가 과정 등을 거쳐 본격적인 착공 후, 2026년 공사를 마무리한다. 기공식에는 홍인기 전북도 새만금개발과장, 김만기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박영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