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실군 ‘임실산타축제’ 역대 최대…총 11만2800여명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7010016255

글자크기

닫기

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2. 27.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일~25일 3일간, 방문, 전년 대비 두 배 증가 진기록
매출도 2.5배 증가 등 지역경제 큰 보탬, 대표 겨울 축제 위상 확고
1. 임실산타축제 역대 최대 관광객…축제도시 임실2
2023 임실산타축제 한 장면./ 임실군
2023 임실산타축제가 역대 최다 관광객을 기록하며, 사계절 축제도시 전북 임실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된 임실산타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11만28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같은 방문객 수는 지난해 6만5000여명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이자, 전체 임실군민의 4배를 넘어선 진기록이다.

축제 기간인 3일 내내 전체 임실군민 수를 훨씬 뛰어넘는 관광객이 매일 방문했으며, 치즈 제품과 농특산물, 먹거리 등 매출도 지난해보다 2.5배 증가한 4억4500만원을 올렸다.

'2023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이번 축제의 대성공으로 임실산타축제는 명실상부 전라북도 겨울 대표 축제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심 민 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임실산타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에게 대단히 감사하다"며"올해 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서 교통과 먹거리 등에 다소 아쉬운 점이 많아서 내년에는 부족한 점을 보완해 세밀하게 준비하고, 규모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크리스마스 포토존 및 겨울경관과 야간경관은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내년 1월 말까지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