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7일 종교단체와 함께 하는 '평화 콘서트'개최
전북 진안군은 오는 7일 진안성당에서 '화합과 소통을 위한 진안군민 '평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평화음악회는 불교 진안군 사암연합, 진안군 기독교연합회, 천주교 전주교구 진안성당이 화합해 함께 개최된다. 행사는 지난 4월 처음으로 전춘성 진안군수와 관내 종교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이 성사된 이후 종교 간 벽을 허물고, 이해를 바탕으로 화합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음악회는 보컬, 소프라노, 베이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