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금액 11% 인상 지원
전북 순창군의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지원금액이 평균 11% 인상돼 지원된다. 18일 군은 겨울한파를 대비하고, 에너지 요금이 오르면서 에너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의 비용완화를 위해 지원금액을 인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에너지 바우처'는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연탄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에너지 요금 고지서의 이용금액을 차감받거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에너지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