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병철 전북도의원 “전북 시·군 27개 사용종료 매립장 시민에 돌려줘야” 촉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3010008335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1. 13. 17: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용종료 매립장 나대지 등 사실상 방치되고 있어
친환경적 공간으로 탈바꿈 하기 위한 활용방안 촉구
515159_413507_326
전라북도의회 이병철 의원
전북 도내 사용종료 쓰레기 매립장 부지의 상당수는 나대지로 방치돼 있어 활용방안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전라북도의회 이병철 의원(전주7)은 13일 도내 사용 종료 매립장 27개에 대한 활용 방안을 찾아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내 사용기간이 종료된 매립장은 총 27개소로 20∼30년의 안정화 기간을 갖고 안정화 기간동안 환경영향 조사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27곳의 사용종료 매립장 중 63%에 해당하는 17개소가 나대지, 차고지로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

ddddd
이병철 의원은 "쓰레기 매립장은 침출수와 악취 문제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외면 받는 혐오시설로 인식돼 사용기간이 종료된 뒤에도 나대지 등 유휴지로 방치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그러면서 "도내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던 쓰레기 매립장을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해당 지자체 협력해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묻고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찾기 위한 도 환경행정의 관심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