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23년 축산물 소비촉진 할인판매 행사' 개최
전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생산자협회(한우, 한돈, 낙농)와 함께 9월1일~3일 도청 서편광장에서 2023년 축산물 소비촉진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료값 상승 등 사육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고 도내 생산 축산물(한우, 한돈, 가공품)의 우수한 맛과 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생산자협회, 축산물품질평가원, 생산자단체 등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