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익산의원, '市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비율 50% 상향 개정안' 추진
전북 익산시의회 조은희 의원(함열, 황등, 함라, 웅포, 성당, 용안, 망성, 용동)이 발의한 '익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및 하도급 업체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원안가결 됐다. 이번 개정 조례는 지난 24일 제25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조 의원이 지역건설 산업을 보호하고, 나아가 지역 건설인과 업체 관계자 등의 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이 조례의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