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심 민 군수, 하림 투자 실무단 현장방문에 '상생 발전' 부각
전북 임실군이 오수농공단지에 국내 굴지의 종합식품기업인 하림그룹을 유치하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심민 군수가 지난 3월 17일, 이용호 국회의원과 함께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을 만나 투자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 이후 그 후속 조치로, 하림그룹 실무진이 임실군을 방문해 투자 협의가 진행 중이다. 서형규 하림지주 상무를 대표로 하림지주, 하림펫푸드, 하림, NS홈쇼핑, 하림산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