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진영 익산시의원 '초단시간 노동자 최소 노동시간 보장제' 도입 제안
제24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에서 9일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초단시간 노동자의 문제점과 최소생활 노동시간 보장제 도입문제가 제안됐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 손진영 의원(익산 동산동, 영등1동)은 5분발언을 통해 "초단시간 노동자는 주휴수당, 연차휴가, 퇴직급여, 고용보험 등 현행 10개 법률의 보호를 받지 못해,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나 민간 서비스업의 증가와 공공행정기관의 일자리 사업, 고령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