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완주군·에테르씨티, 투자협약 체결…완주에 둥지
전북도가 이차전지를 비롯해 탄소, 수소 등 지속적인 미래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신산업분야의 기업 유치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는 가운데 초대형 수소용기 제조 전문기업 ㈜에테르씨티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완주에 둥지를 틀게 했다. 지난 6일 수소 연료탱크 제조기업 유치에 이어, 올들어 벌써 두 번째 수소분야 기업유치에 성공했다. 전북도는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유희태 완주군수, 위호선 ㈜에테르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