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인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oiinkou
유증 금감원 심사 통과한 한화솔루션, 자금 조달 절차 밟는다…차세대 기술 '탠덤' 흥행 좌우할 듯
"투쟁" 구호 울린 판교… 카카오 노조 첫 파업에 업계 '냉랭'
모바일 금융 사기 사전에 차단한다…삼성전자, 갤럭시 기기 보안 고도화
최태원 회장 "AX 위해 '1인 1에이전트' 도입…그룹 역량 충분"
카카오벤처스, 게임과 AI 결합 고민하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탄원서를 작성한 전 동작구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후 전 동작구의원 A씨를 불러 조사 중이다. A씨는 오후 1시 17분께 청사에 도착해 "성실히 조사받겠다. 들어가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A씨 변호인은 "탄원서 내용은 1000만원을 전달했다는 것"이라며 "탄원서 내용 외에 (김 의원 측과) 주고받고 한..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휴대전화 등에 대한 포렌식 작업에 착수했다. 임 전 의원 측 변호인은 8일 오전 9시 57분께 서울 마포구 경찰청사에 출석해 포렌식 작업을 참관하고 있다. 임 전 의원은 출석하지 않았다. 이는 경찰이 지난해 12월 15일 임 전 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PC,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지 24일 만이다. 임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4월 총선..
지난해 8월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대학생 납치 살인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스캠 범죄조직 총책이 붙잡혔다. 법무부·경찰청·국정원은 지난 7일 태국 파타야에서 스캠 범죄조직의 총책인 함모씨(42·중국 국적)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함씨는 중국·한국 국적의 공범들과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단체를 조직하고,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고수익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한국인 피해자들을 캄보디아로 유인한 뒤 권총 등으로 피해자들을..
경찰청이 위안부 피해자 대상으로 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일부 단체에서 전국 소녀상을 순회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혐오 행위나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왜곡된 사실을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한 조치다. 특히 경찰청은 한 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 지도' 등의 피켓을 걸어놓는 등 성적(性的) 혐오 표현으로 어린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거나 침해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한항공 숙박권 수수' 의혹 등을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를 7일 소환했다. 서울경찰청(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을 불러 고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 사무총장은 조사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중요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김병기 의원에 대한 신변 보호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김 의원의 신변에 문제가 생기면 수사 중단되..
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단체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할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6일 출범했다. 본부장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맡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합수본 구성을 지시한 지 일주일만이다. 합수본은 이날 김 본부장을 비롯해 전체 47명 규모로 구성을 완료했다. 합수본 사무실은 서울고검·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검찰 내 대표적인 '기획통'이다. 그는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의 직접수..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7시부터 전직 보좌관 A씨를 불러 조사 중이다. 경찰은 참고인 신분이던 A씨를 최근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4월 김 시의원이 가져온 1억원을 받은 당사자라고 알려졌다. 언론에 공개된 녹취에 따르..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순직해병 사건과 관련해 남규선 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수본 1팀(순직해병팀)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남 전 상임위원을 불러 조사 중이다. 당초 특수본은 지난 1일 남 전 상임위원을 소환하려 했으나 남 전 인권위 상임위원의 개인 사정으로 무산됐다. 남 전 상임위원은 경찰에 출석하며 취재진과 만나 "윤석열 정부의 국가인권위원..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12·3 비상계엄 당시 법무부가 교정시설 수용 공간을 확보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특수본 2팀(내란특검팀)은 6일 오전 10시 서울고검에 있는 내란특검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경찰은 "법무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와 관련한 압수수색"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이 특검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경찰청 연말연시 특별방범 활동으로 112신고가 지난해 대비 2.1% 줄었다고 5일 밝혔다. 연말연시 특별방범 활동은 지난달 22일부터 전날까지 2주 동안 이뤄졌다. 이 기간 112신고는 61만7557건으로 지난해 63만627건보다 1만건 이상 적었다. 경찰청은 특별방범 기간 연인원 37만여 명을 민생치안 현장에 투입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경찰청은 기동대 1만6398명을 투입해 질서 유지와 인파 관리를 했다. 전국 주..
쿠팡 종합태스크포스(TF)를 꾸려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관련 사건 20건을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쿠팡이 고소한 사건 1건과 쿠팡·관계자 대상 고소·고발 건 7건 등 전체 18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별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자 고소 사건 1건, 쿠팡·관계자 상대로 한 개인정보유출 고소·고발 7건, 국회의 김범석 쿠팡Inc 의장·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증언감..
경찰이 5일 '통일교 정치인 지원 의혹'의 핵심 인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3차 조사에 나섰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전담팀)은 이날 오전 9시께 윤씨 방문 조사를 위해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수사 인력을 보냈다. 윤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전담팀은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조사했다. 전담팀은 당시 윤씨에게 정치권 인사 접촉이 이뤄진 경위 등을 집중 추궁했다. 전담팀은 지난달 말 윤씨 등..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하고 음모론을 퍼뜨리며 2차 가해를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지난해 7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사회적 참사 2차 가해 관련 전담 조직을 만든 후 구속한 첫 사례다. 국수본 2차 가해 범죄수사과는 이태원 참사 관련 허위 주장을 온라인에 게시하고 유가족과 희생자를 모욕한 혐의(모욕·명예훼손 등)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정부 시절 여당이었던 국민의힘 유력 의원에게 배우자에 대한 경찰 수사를 무마해달라고 청탁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김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A의원, 경찰청 소속 B총경 등에 대한 청탁금지법 위반, 직무유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 경찰이 지난해 11월 김 의원의 전 보좌진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 의원이..
백해룡 경정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으로부터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업무보고를 지시받자 "압력을 가한다"고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백 경정의 연이은 돌발 행동으로, 백 경정의 합동수사단(합수단) 파견 해제가 이뤄질지 이목이 쏠린다. 백 경정은 1일 자신의 SNS에 서울동부지검으로부터 받은 '수사 업무보고 요청' 문건과 자신이 답한 문건을 공개했다. 백 경정이 받은 문건에 따르면 임 지검장은 전날 "합수단 업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