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속보] 與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원내수석부대표 배준영
추경호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2대 국회 첫 원내대표 자리를 '독배'라고 표현하면서 "독배라도 마시러 가서 이 상황을 타개하는 데 나서냐 된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9일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제22대 국회의 첫 여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추 원내대표는 당선자 총회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결심을 전했다. 대구 달성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추 원내대표는 전임 윤재옥 전 원내대표(대구 달서을)에 이어 또..
국민의힘 원내 지도부를 이끌 차기 원내대표에 '3선' 추경호 의원이 9일 당선됐다. 추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192석의 거대 야당과 상대하려면 우리 108명이 똘똘 뭉쳐야 한다"며 "우리는 정말 치열한 전쟁에서 살아남은 정예요원들인 만큼 이 사실을 잊지 말고 의정활동에 임해야 한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원내 지도부를 '개혁 기동대'라고 강조한 것처럼, 추 신임 원내대표도 "반드시 기호 1번을 쟁취하는..
[속보] 與, 새 원내대표에 추경호 선출
국회 정무위원회가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의 비위 의혹을 감사원에 제보한 인물로 지목된 임윤주 전 권익위 기획조정실장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하기로 했다. 9일 열링 정무위 전체회의에서는 임 전 실장에 대한 고발의 건이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앞서 공수처는 지난 1일 정무위에 임 전 실장을 고발해달라는 내..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법무부 가석방 심사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에 대해 '가석방 적격' 판정을 내린 것에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배우자 정경심씨의 가석방 선례를 들며 "유사하게 처리된 것 같다"고 했다.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가석방 기준이 형기의 70% 이상이면 된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형기의 80%를 이미 했던 것"이라며 "예전에 조 대..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당의 당권·대권 분리 규정 수정 요구와 관련해 "신중히 생각해야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 위원장은 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당내 일각에서 당권·대권 분리 규정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그것은 벌써 한 20년 된 전통이다. 대권은 지금도 당의 1번 당원으로 우리가 모시지만, 당을 초월해야 한다. 국가원수의 지위가 있지 않나"라며 "그런 점이..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지난달 29일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담 물밑조율 내용을 다룬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은 한 10% 정도 되는데 90%는 뻥"이라고 했다. 신 변호사는 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회담과 관련해 물밑조율이 있었다는 함성득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과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의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의 측근 중에 측근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22대 국회를 앞두고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강화해 재추진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일 국회에서는 김용민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2대 국회 검찰개혁 입법전략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이 실패했다고 규정하고, 22대 국회에서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부터 15일까지 휴가를 갖고 입원 치료를 받기로 한 것에 대해 이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민주당은 8일 오후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2시 40분경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을 염려하는 안부 인사를 했다"며 "이 대표는 안부 인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
"의정갈등의 해법은 어느 정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낙수의사론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접근으로 주요 거점에 제2국립암센터를 만드는 등 의료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지난 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의대 증원 논의를 촉발시킨 의료 불균형 상황에 대한 해법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막연히 의사 수를 늘려 그중 일부가 필수과에 지원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주민들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 최근 서울시의회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우리 사회의 불필요한 이념 갈등에서 유발된 게 아닌가"라며 "학생인권이든 교권이든 둘 다 보호되어야 될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8일 오후 국회를 찾은 조 교육감과 회동을 가졌다. 그는 "최근에 서울시의회에서 학생인권보호조례가 폐지되면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다. 지금 다른 광역자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따른 의료계와의 갈등 및 의료대란 사태에 대해 "어느 정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낙수의사론'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접근이고,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거점에) 제2국립암센터 같은 경우를 만드는 것 등 의료에 대한 여러 가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있을 수 있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국회에서 만난 이 대표는 의대 증원 논의를 촉발..
[속보] 민주 "尹대통령, 이재명에 전화 걸어 건강 염려 안부 인사"
총선이 지나고 한 달 가량이 흐른 시점에, 22대 국회 개원을 목전에 두고 여야가 다시 21대 국회에서의 '거부권 정국'을 반복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총선에서 압승한 더불어민주당은 한층 기세가 오른 채 원내대표 등 당의 주요 인사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모두 민주당이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통상 원내 1당이 국회의장을 가져가고, 견제를 위해 2당이 법사위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