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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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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김진표 국회의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해 동포 초청 간담회를 열고 동포 단체들이 요구하는 복수국적 허용 등의 사안들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4일(현지시간) LA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현지의 여러 동포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LA 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은 이 자리에서 김 의장에게 선천적 복수국적 법안의 현실적 개정, 재외선거관 상시 파견제도 마련, 정당별 비례대표 후보에..
4·10 총선에서 3선을 달성한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이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추 의원은 5일 입장문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그는 "지난 22대 총선 이후 현재, 우리 당은 매우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의원들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국민의힘이 유능한 민생정당·정책정당의 명성을 되찾고, 국민이 공감하는 정치를 통해 다시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데 혼신의..
여야가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로 국회로 돌아와 재표결을 앞두고 있는 '이태원 참사 특별법'과 관련해 법안을 수정해 통과시키자는 데 합의했다.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태원 특별법과 관련한 합의 사항을 발표했다. 먼저 특별조사위원회 구성과 활동 기간과 관련해서는 민주당 측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 특조위는 총 9명으로 구성하..
국민의힘이 사무총장직에 현재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배준영 의원을 내정했다. 국민의힘은 1일 공지를 통해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이 사무총장에 배 의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4·10 총선에서 인천 중구·강화·옹진에서 재선에 성공한 배 의원은 총선 직후 사퇴한 장동혁 전 사무총장을 대신해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이 밖에 전략기획부총장에는 서지영 당선인(부상 동래구)이, 조직부총장에는 김종혁 현 조직부총장이 각각 내정..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및 사건 수사 외압 의혹에 관한 특검법을 야당 단독으로라도 처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채상병 특검법' 같은 경우에는 결국은 국민의힘이 동의하기 어렵다고 본다"고 언급했다. 홍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김진표 국회의장이 이 특검법을 민주당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게 협조해야 한다고 압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력하는 만큼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노동자의 권익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근로자의 날인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인간다운 삶, 노동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싸워온 노동자들을 기리는 134주년 노동절"이라며 "각자의 일터에서 저마다의 무게를 견디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모든 노동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여야가 제134주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힘에서는 근로자의 날인 1일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오늘은 134번째 맞이하는 근로자의 날"이라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근간이자, 나라 경제를 이끌며 현장 일선에서 땀 흘리는 모든 노동자 여러..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당 대표의 첫 양자 회담과 관련해 "민생을 회복하고 국정기조를 전환하겠다는 의지가 없어보였다"며 "큰 기대를 했지만 변화를 찾아볼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29일 진행된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회담 이후 자리에 배석했던 천준호 당대표 비서실장,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영수회담에 대해서 큰 기..
[속보] 이재명, 尹대통령에 "가족 등 의혹 정리하고 넘어가면 좋겠다"
[속보] 이재명, 尹대통령에 거부권유감·채상병특검·이태원특별법 요구
21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는 허은아 전 의원이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허 전 의원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이번 제1차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포츠에서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전력을 보강하는 기간을 의미하는 '스토브리그'를 언급하며 "총선이 끝나고 다음 지방선거까지는 앞으로 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 권한을 악용한 '법맥경화' 문제가 22대 국회에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면서 "더 이상 문제되지 않도록 제도적 정치적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재판소가 고인의 뜻과 관계없이 가족들에게 일정 비율 이상의 상속을 보장하는 유류분 제도에 대해서 위헌 결정을 했다. 시대 변화와 달라진 가족 관계를 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여당인 국민의힘에서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친윤(친윤석열)계 이철규 의원의 출마가 점쳐지는 상황에 대해 "국민의 심판에 대한 직접적인 반발이자 입법 과정에서 용산의 출장소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개혁신당은 만약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원내대표가 출현하게 되면 국민의힘과 원내 협력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당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보수의 비극의 서곡"이라고 규정하면서 "박정훈 대령이 무죄 나오면 정권을 내놔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한 박정훈 대령(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모친이 여당과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실을 밝히며 사건과 관련한 잘못을 바로잡아 줄 것을 촉구한 인터뷰 기사를 링크하며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9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첫 양자 회담과 관련, "대한민국을 휘감고 있는 각종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국정기조를 대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회담을 하루 앞둔 28일 서면 브리핑에서 "내일(29일) 회담은 산적한 민생현안을 해결하고 대·내외적 위기를 극복하는 국정전환의 첫걸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