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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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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주장 완장 출격… 뮌헨, 제주에 2-1 승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완전히 국가이성을 상실한 채 자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정당을 누가 공당으로 인정하겠나"라고 작심 비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하는 짓이 다 막말 아니면 가짜뉴스, 거짓말에 대선불복 선동"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은 마치 나침반이 고장 난 배처럼 공당의 길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사법..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친야 성향 언론인 민들레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에 대해 "유족의 동의 없는 일방적 희생자 명단 공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 같이 밝혔다. 이는 민들레가 희생자 명단을 공개하자 그간 명단 공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온 더불어민..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14일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선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국정조사가 논의됐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회동에서 국정조사를 두고 의견차만 재확인했다. 주 원내대표는 비공개 회동 후 취재진과 만나 "지금 신속한 강제수사를 하고 있다"면서 "국정조사는 정쟁만 유발하고 수사를 방해할 뿐"이라고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이 많은 의석수를 바탕으로 국회에서 예산·법안 처리를 지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국민의힘으로 정권이 교체되고 새 정부가 출범했지만,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 불복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법안이 모두 77건인데, 한 건도 본회의를 통과하지..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조사) 장외 서명전은 이재명 살리기를 위한 억지 퍼포먼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민주당이 이태원 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관철을 명목으로 장외 서명운동을 시작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조사와 특검, 그 이상의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대 야당이 거리에 나설 이유가 뭔가"라며 "당 대표의..
김진표 국회의장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14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한다. 이날 회동에서 여야는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한 국정조사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이번 참사 관련 수사 대상이 돼야 할 경찰이 수사의 주체로 나서고 있다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야권은 국조 요구서를 제출하며 여당을 압박하고 있다...
동남아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미, 한·미·일, 한·일 정상회담을 열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하루에만 3개의 정상회담을 열면서 활발한 동아시아 정상 외교를 펼쳤다. 한·미 정상회담에선 북한의 도발 위협에 맞춰 대북 확장억제를 획기적으로 강화한다는 기조를 재확인하는 등 한·미 공조 협력 방안이 주로 논의됐다. 양 정상은 최근 북한의 공세..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을 계기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경제구조 전환을 위한 협력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대통령실은 13일 윤 대통령의 캄보디아 방문 성과를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아세안 관련 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이 디지털, 스타트업,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부문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이재명의 경기도, 아태협(아태평화교류협회), 쌍방울이 벌인 대북 송금 사건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고 직격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정점에 있는 이재명 대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애먼 측근과 관계자들만 구속되고 해외 도피하느라 생고생"이라며 이 같이 적었다. 이어 "경기도가 북한과의 경협에 창구로 내세운 단체가 아태협"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 사회의 여러 위기 요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담아 경고등을 발하는 것이 언론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우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 기념 리셉션 및 아시아 비전포럼 2022에 참가해 "위기 징후는 곳곳에서 보이는데 위기 극복 리더십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정치권에 있는 사람으로서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비전..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협치'를 강조했다. 여소야대 국면에서 과반을 훌쩍 넘는 169석을 차지한 거대 야당의 협조는 국정동력의 필수요소라는 판단 때문이다. 하지만 파격적으로 실시한 출근길 도어스테핑에서 윤 대통령은 단 한 번만 '협치'를 언급했다. '경제'와 '법'이란 단어를 각각 63회, 74회 언급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국정 지지율이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시기와 맞물려 국회는 정쟁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국민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으로서 비통하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후 공개 석상에서 죄송하다는 뜻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 영가 추모 위령법회' 추도사에서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 위로의 말씀 올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지난 1일 희생자의 빈소에서 비공개로 "국가가 제..
국민의힘은 4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민생 예산뿐 아니라 안전 사업 예산이 삭감됐다고 주장한 것을 정면 반박했다. 국민의힘은 이들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아니면 말고 식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내고 "사실관계 확인 없는 민주당의 고질적인 예산 정쟁화 시도를 경계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양 수석대변인의 이날 발언은 민주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국민의힘은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해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이태원 사고조사 및 안전대책 특별위원회'(이태원 사고특위)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4일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7일 비대위 회의에서 구성안을 의결하고 이태원 사고특위를 출범시킬 방침이다. 이태원 사고특위 명칭에는 정부 방침과 똑같은 '참사' 대신 '사고'라는 표현이 쓰였다. 활동 목표는 △사고 원인 규명과 경위..
△이대수 씨 별세 △일시 : 2022년 11월 4일 △빈소 : 경기 용인시 보정장례식장 특실 1호 △발인 : 6일 오전 8시 30분 △연락처 : 031-276-4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