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스포츠 메가 이벤트의 해가 밝았다. 동계 올림픽, 월드컵, 하계 아시안게임이 올해 열린다. 여기에 야구 월드컵으로 불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볼거리가 풍성하다. 2026년 대한민국은 감동과 열정의 붉은 함성으로 가득찬다. ◇ 2월 동계올림픽 종합 10위 목표...3월 WBC 명예회복 노려 오는 2월 2026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스포츠 이벤트의 첫 포문을 연다. 한국은 '톱10' 재..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개혁으로 한국 축구 경쟁력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도 약속했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에서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 한국 축구의 기술 철학에 입각한 경기력으로 국민에게 기쁨을 드리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6년은 충남 천안에 완공한 코리..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첫날 신년사에서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새해 목표로 세웠다. 권 총재는 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새 시즌은 신생팀 참가로 K리그2 17개 구단이 경쟁한다. 최상위 리그인 K리그1은 똑같이 12개 구단으로 구성된다. 그러면서 "2025년은 미래를 준비하며..
손흥민이 미국에서 '쏘니 신드롬'을 일으키는 데 걸린 시간은 단 두 달이면 충분했다. LAFC를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로 이끌더니 같은 지구 라이벌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우승 레이스를 멈췄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적 후 12경기에서 11골을 몰아치며 자신의 클래스를 충분히 입증했다. 이제 내년 시즌 미국 우승컵을 향한 재도전에 나선다. 리오넬 메시를 필두로 손흥민, 토마스 뮐러 등 '빅네임' 3인방..
K리그1 잔류에 실패한 수원FC의 최순호 단장이 사임했다. 수원은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패해 다음 시즌 K리그2로 강등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최순호 단장이 사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원FC는 26일 "최순호 단장이 이날 단장직에서 사임했다"라며 "수원특례시와 긴밀히 소통해 후임 단장 선임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에서 10위를 차지한 수원FC..
세계 축구사의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이 프랑스가 아닌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선택했다. 알제리는 루카 지단의 할아버지 나라다. 아버지 지네딘은 루카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알제리 대표팀의 일원으로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인 루카는 25일(현지시간) 비인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알제리를 생각하면 항상 할아버지가 떠오른다"면서 "대표팀 합류 전 할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격돌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이집트와 정면 승부한다. 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정면승부를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 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이집트와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하루 앞둔 25일(현지시간) "우리는 (무함마드) 살라나 (오마르) 마르무시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집트는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분류된다...
연고지 이전을 앞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가 지난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한 '영건' 타일러 소더스트럼과 7년 860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시즌 처음으로 시즌을 완주한 소더스트럼에게 통 큰 투자를 결정한 애슬레틱스는 다음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한다. 애슬레틱스는 연고지 이전 등 팀 안팎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유망주에게 대형 계약을 안기며 미래에 투자했다. 애..
국가대표 선수들의 새해 출범식이 내년 1월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다. 이번 훈련 개시식은 새해 훈련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치러진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훈련 개시식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한다. 개시식은 오전 10시부터 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시작한다. 특히 이번 개시식은 유승민 회장이 지난 1월 14일 제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톱4 진입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대형 악재를 마주했다. 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5경기를 뛰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필이면 2~3일 간격으로 경기가 펼쳐지는 '박싱데이' 기간 부상이라 전력 손실이 더 크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유 소식통을 인용해 "페르난데스는 내년 1월 17일 올드..
황희찬의 울버햄튼이 '박싱데이'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크리스마스부터 내년 초까지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는 '박싱데이'에 돌입한다. 리그 반환전을 돌게 되는 이 기간 통상적으로 강등권 윤곽이 드러난다. 선수층이 얇은 하위권 팀들은 이 시기에 승점 을 쌓지 못할 경우 후반기로 갈수록 동력을 잃기 쉽다. 현재 강등권에는 18위 웨스트햄(3승4무10패·승점 13), 19위 번..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와 1년 재계약을 맺었다. 기성용은 "감독님의 믿음, 팬들의 사랑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포항에 합류한 기성용(37)과 1년 재계약 한 포항은 25일 "기성용과 1년 재계약하면서 2026년 시즌에도 함께 한다"라며 "기성용은 공수 양면에서 중심축을 잡아주며 이번 시즌 막판 풀타임 경기를 여러 차례 소화해 건재함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기성용은 2006년 FC서울에서..
일본 규슈의 아카미즈 골프리조트가 체류형 리조트로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 기업 쇼골프가 최근 인수한 아카미즈 골프리조트는 규슈 구마모토 아소산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일대가 칼데라 지형이라 주변에 우치노마키 온천, 지고쿠 온천 등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온천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리조트 자체 온천은 물론, 인근 온천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휴식 선택지가 가능해 골프와 온천, 여행을 동시에 즐기기에 최적의 입지..
미국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권 탈환 의지가 대단하다. 미국 야구 대표팀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를 모두 합류 시키며 '세계 최강' 마운드를 구성했다. 미국은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사이영상 수상자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출전시킨다. 스쿠벌은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받았다. 여기에 내셔널리그(NL..
황재균(38)이 20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kt wiz는 19일 "황재균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구단에 "kt에서 좋은 제안을 했지만, 고심 끝에 은퇴 결정을 했다"며 "언제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20년간 프로 선수로 뛰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재균은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고, 국가대표로 뽑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