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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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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고즈넉한 한가위에 풍성한 스포츠 이벤트가 채워진다. 3일 개천절부터 12일 일요일까지 스포츠 팬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한가위 빅매치'가 이어진다. ◇역대급 리그 순위 경쟁 끝… '가을잔치' 시작 3일 정규시즌이 끝나는 KBO(한국프로야구) 리그는 5일부터 가을 잔치에 들어간다. 리그 4위를 확정한 삼성 라이온즈는 이날 홈에서 5위 팀(KT 위즈 혹은 NC 다이노스)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치른다. 5위..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정상을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3-7로 패했지만, 우승경쟁을 펼치던 한화가 SSG 랜더스에게 5-6으로 패하면서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모두 지웠다. LG의 우승 확정은 드라마틱했다. LG가 NC에 3-7로 먼저 졌다. 이때 까지 한화는 9회초까지 SSG에 5-..
20세 이하(U-20) 남자축구 대표팀이 칠레 월드컵에서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FIFA U-20 칠레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10명이 뛴 파라과이에 득점 없이 비겼다. 우크라이나와의 1차전에서 1-2로 패한 한국은 이번에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1무 1패로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창원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 공식 슬로건이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이같은 응원 공식 슬로건을 밝혔다. 이 슬로건은 공모전으로 접수된 1만4575건의 후보 중에서 선정됐다. 협회는 "이번 슬로건엔 대표팀의 도전 정신과 팬들의 하나 된 열정이 함축적으로 담겼다"고 설명했다. 슬로건 이미지의 '한'(限) 자엔 숫자 26(2026년)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 요소가 반..
한국축구 10월 A매치 '브라질-파라과이' 연속 대결에 스피드까지 갖춘 '쾌속 진공청소기'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나선다. 홍명보호 '붙박이'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되면서 대체자 카스트로프의 중용 가능성이 높아졌다. 카스트로프는 외국 태생의 첫 한국계 국가대표 선수다. 지난 9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멕시코'와의 A매치 원정길에서 카스트로프는 왕성한 활동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성유진이 세계 랭킹 톱70에 올랐다. 성유진의 개인 최고 순위는 지난해 기록한 66위다. 30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성유진은 지난주 91위에서 70위까지 상승했다. 성유진은 28일 끝난 KLPGA 투어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서 다승 공동 선두(3승) 노승희를 꺾고 우승했다. 세계 랭킹 1, 2위엔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가 그대로 순위..
미국 무대를 폭격 중인 손흥민(LAFC)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이주의 팀'격의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11)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리그 8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직전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전에선 멀티골을 터뜨렸다. MLS 사무국은 29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 중 스리톱 라인에 위치했다. 손흥민은 지난..
제3회 대한폴로연맹 회장배 대회가 성료했다. 대한폴로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대한폴로연맹 유·청소년 실내훈련센터에 지난 27~28일 열린 이번 대회는 13세 이하(U-13)부와 성인선수부 경기가 함께 치러져 의미를 더했다. 대회가 열린 대한폴로연맹 유·청소년 실내훈련센터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 폴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말 훈련시설이다. 이번 대회 MVP는 나해온(St. Johns..
NH농협은행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메인 후원사로 합류하며 약속한 나눔의 약속 실천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지난 8월 21일 경기도 용인 88CC에서 개막한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새로운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며 우승팀 모교의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아침밥을 지원하는 켐페인을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또 대회 기간 참가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쌀 가공식품 '농협식품 미소드림 1호'를..
성유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4차 연장 접전 끝에 노승희를 꺾고 우승했다. 성유진은 28일 경기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기록은 10언더파 278타. 동타를 이룬 노승희와 연장전에 들어갔다. 성유진은 4차 연장 끝에 버디를 낚으며 최종 우승컵을 들어올..
28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LG 트윈스-한화 이글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 전은 다음날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대전에선 경기 개시를 위해 55분간 그라운드를 정비했지만, 빗줄기가 굵어지자 결국 취소됐다. LG와 한화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대전에서 다시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전날 2위 한화에 승리한 LG는..
'손톱'(손흥민 원톱 스트라이커)을 막을 팀이 없다. 여전한 '월드클래스' 기량으로 미국 무대를 폭격 중인 손흥민(LAFC)이 또 득점했다. 4경기 연속골이다. 손흥민은 리그 7·8호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SC와의의 서부 콘퍼런스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이날도 '원톱' 스트라이커로..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026 U-20 칠레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 서 1-2로 아쉽게 졌다. 2019년 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두 팀간 6년 만의 리턴 매치에서도 한국은 우크라이나를 넘지 못했다. 한국은 27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2로 졌다. 첫 경기서 승점 확보에 실패한..
2025 프로야구 누적 관중수가 사상 처음으로 1200만명을 넘었다. 프로야구 리그 출범 44년 만에 나온 최초 기록이다. 국내 모든 스포츠 리그를 통틀어서도 처음이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평균 관중은 1만7097명(27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전날 총 5만5695명이 입장(3개 구장)하며 누적 관중 1201만9267명이 입장했다. 평균 관중은 1만7097명이다. 지난해 같은 경기수 대비 15%..
올해 8번째 국제우승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삼성생명)이 순항하고 있다. 안세영은 26일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대회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세계랭킹 10위의 미야자키 도모카도 안세영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안세영은 이날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8강에서 미야자키를 2-0으로 완승했다. 1게임를 21-7로 가져갈 만큼 시작..